'슈돌' 김준호 코치 활약한 화성시청 펜싱팀, 실업펜싱연맹회장배 단체전 우승 작성일 02-26 1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2/26/2025022501001663700249391_20250226101018363.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2/26/2025022501001663700249392_20250226101018382.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2/26/2025022501001663700249393_20250226101018399.jpg" alt="" /></span>[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은우, 정우 아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펜싱 국가대표 선수 출신 김준호가 코치로 있는 화성시청 펜싱팀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선전했다.<br><br>제27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는 지난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강원 양구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 화성시청 펜싱팀은 사브르 종목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에페 종목 남자 단체전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br><br>사브르 남자 단체전에서는 서성우, 박태영, 황현호, 유수관이 호흡을 맞춰 정상에 올랐다. 에페 남자 단체전에서는 손민성, 홍세화, 배준혁, 김형빈이 3위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는 박태영이 사브르 종목에서 3위를 기록하며 메달을 추가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화성시청 펜싱팀을 이끈 양달식 감독은 "선수들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준호 코치는 정식 코치로서 첫 단체전 우승을 기록하며 "선수들에게 기술적·정신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다양한 팀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선수들의 기량과 전략이 돋보이는 경기가 이어졌다. 각 팀은 다음 대회를 대비해 기량을 더욱 끌어올릴 전망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무적 군단’ 광명 SK슈글즈, 사회공헌 활동도 ‘최고’ 02-26 다음 여자하키, 칠레 네이션스컵 2연패로 4강 먹구름…스코틀랜드에 0-2 패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