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엔터, 지난해 일본에서 한국보다 더 벌었다 작성일 02-26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본 매출 8836억원으로 한국 7054억 추월<br>전체 매출은 1조8400억원···전년比 5.1% 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s29gj4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e0c75ae5163f5664be1201467e9dfaf51ebad8ace4d18b09cb7b9a68787b89" dmcf-pid="HmOV2aA8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웹툰 로고 [네이버웹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k/20250226103308174bpqo.jpg" data-org-width="700" dmcf-mid="YFpAjWHE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k/20250226103308174bp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웹툰 로고 [네이버웹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3addfc0c42149ea0b1b84bb521227548316a4be36840784b5b239e3fff581a" dmcf-pid="XsIfVNc6vw" dmcf-ptype="general">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일본 시장에서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가며 지난해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특히 일본 매출이 지난해 처음으로 한국을 제치고 최대치를 기록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div> <p contents-hash="ae49d386907f8ba54bb5bff37c1148c0370dd7264f891ce4d47d21aae040113e" dmcf-pid="ZOC4fjkPvD" dmcf-ptype="general">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인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2024년 연간 매출 13억5000만달러(약 1조8402억원·연 평균환율 1363.09원 기준), 영업손실 1억69만9000달러(약 1373억원)를 기록했다고 25일(현지시간) 공시했다.</p> <p contents-hash="10e1ddd27450eeff5aff4f184d24eb7f80025fc6ed6c4f18dadcb5c3cda0ceb6" dmcf-pid="546vS7BWWE" dmcf-ptype="general">매출은 2023년 대비 5.1% 성장했으나 영업손실은 2023년 3635만8000만달러에서 적자 폭이 확대됐다.</p> <p contents-hash="e737820c41de88a03dc15313e25ce01b0b7992c65e1ac59140895b6162c78032" dmcf-pid="18PTvzbYSk" dmcf-ptype="general">4분기의 경우 매출 3억5280만달러(약 4921억원·4분기 평균환율 1394.92원 기준), 영업손실 2770만6000달러(약 386억원)로 매출은 5.6% 성장했고 영업손실은 늘었다.</p> <p contents-hash="d931673111e8687cf729cab7f449b560bfdba09a08e085e884a9a47a18b80ac0" dmcf-pid="t6QyTqKGvc" dmcf-ptype="general">일본 시장의 2024년 매출은 6억4820만달러(약 8836억원)로 2023년 대비 약 16.3% 성장했으며, 같은 기간 일본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도 3.5% 기록한 2190만명을 기록했다. 월간유료사용자(MPU)도 14.6% 늘었다.</p> <p contents-hash="5e1e6d1b56936196dd3a3f12b26bbc565d787735f389b5786510e91e4f33be5e" dmcf-pid="FPxWyB9HCA" dmcf-ptype="general">웹툰엔터테인먼트는 일본 시장에서 현지 웹툰 스튜디오인 넘버나인에 지분 투자를 하는 등 현지 창작자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네이버웹툰의 일본 서비스인 라인망가에서 출시된 오리지널 작품 수는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164개에 달했다.</p> <p contents-hash="bcde2e548e79aaf2993c285bd846a86372068943d196c2a4a58165a4bf734c32" dmcf-pid="3QMYWb2XCj" dmcf-ptype="general">한국 시장의 경우 연간 기준 매출이 8% 감소했다. 한국 시장은 유료 콘텐츠와 광고 매출이 하락하며 2024년 연간 매출 5억1750만달러(약 7054억원)를 기록했다. 한국 시장의 MAU는 연간 기준 2440만명으로 2023년 대비 2.1% 하락했으며, MPU도 370만명으로 7.6% 줄었다.</p> <p contents-hash="2db609d5d0e1856be136de74d187264ad160e2f740b19c8fabba6d2d4eca4053" dmcf-pid="0xRGYKVZvN"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추천 모델 활성화를 통해 유료 사용자당 평균 수익(ARPU)이 지난해 4분기 8.5% 증가했다.</p> <p contents-hash="ec6ebcb6442f09ea3d1156c5eb1160f6152974eb097cff26b53e0be6a5dbb55c" dmcf-pid="pMeHG9f5la" dmcf-ptype="general">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해외 시장은 연간 매출이 약 15% 가까이 성장했다. 지난해 튀르키예의 왓패드 서비스 금지 등의 영향으로 한국과 일본 외 시장의 연간 MAU는 1억201만명으로 전년 대비 2.3% 감소했다.</p> <p contents-hash="fada1cd651df62019c55e90283212a9a21a8c42e799823f4c1224bc9b782a032" dmcf-pid="URdXH241Wg"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로는 2024년 연간 기준 유료 콘텐츠 수익과 광고 수익은 전년 대비 각각 5.3%, 14.2%의 견조한 성장률을 보였으나 IP(지식재산권) 수익은 8.3% 감소했다.</p> <p contents-hash="1181c7cf1d1a473ff26830851753b3ad7f85e926de0600cff068c14d3c96f26c" dmcf-pid="ueJZXV8tTo" dmcf-ptype="general">웹툰 엔터테인먼트는 4분기 웹툰 원작 드라마 ‘정년이’가 디즈니플러스 글로벌 서비스에서 톱10에 진입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올해 일본에서는 20개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가동하며 IP 수익 확대에 집중한다.</p> <p contents-hash="d7d2d53256fe59c41410321c69c16cdc9b2620573373c6f29a50c73548b61521" dmcf-pid="7di5Zf6FlL" dmcf-ptype="general">또한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플랫폼상에서 웹툰을 짧은 트레일러 형식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하이라이트’라는 이름의 새로운 콘텐츠 포맷을 올해 1분기 일부 국가에서 테스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bb66823eb9035db4ae40d1912dd5eeee5f6641e0e59db150b38330809069f11" dmcf-pid="znoFt6xpTn" dmcf-ptype="general">김준구 웹툰 엔터테인먼트 및 네이버웹툰 대표는 “올해도 서비스 개선, 수익 모델 강화, 작품 탐색 강화 등 플랫폼 혁신으로 글로벌 플라이휠을 더욱 강화하며 성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TRI, 해군사관학교에 ‘스텔스 와이파이’ 구축 02-26 다음 아디다스코리아, 서울시와 함께 사회공헌사업 ‘서울아 운동하자’ 진행…5개 스포츠 팀에 기부금 전달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