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서희원 기념비 세우나 "애도할 만한 독립된 공간 원해"[SC이슈] 작성일 02-2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nTPErR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fdaaa88473d460c5240ebda412cc621434adfd07c953d3a4193ee9346fdd1" dmcf-pid="Z3oWxwsdb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Chosun/20250226103604045njjv.jpg" data-org-width="502" dmcf-mid="YnvKr13I9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Chosun/20250226103604045nj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eac9e0b832c576aec8e727b0996541b1a24fdc618a555cf483c895e665cca0" dmcf-pid="50gYMrOJK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故 서희원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의 가족들이 수목장을 포기하고 기념비를 세우는 것을 고려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2fbfcb052e8ee86297a1c1531949b48afc75389c7a57045b9b27fef14ece811e" dmcf-pid="1paGRmIi24" dmcf-ptype="general">26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故 서희원의 가족들은 수목장을 포기하고 기념비를 세울 수 있는 탑이나 장지를 찾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80d9563bd4bd2a0bfda6458397de76e7944c6874a818937a4a237bbc0b38cde4" dmcf-pid="tUNHesCn9f"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생전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 수목장을 원했지만, 고인의 친인척과 지인들이 그를 기억하고 애도할 독립적인 장소가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p> <p contents-hash="085d8acb290725bcbfa692557b64c92643c545e4c0a3eb2fcf9b79ad6c8030a2" dmcf-pid="FujXdOhL9V"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그의 남편인 구준엽도 가족들과 여전히 논의 중이며, 아직까지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구준엽은 현재 타이베이에 남아 서희원의 사후처리, 관련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db0f98df71f394610a374b011d985556ad69764db9c746ebc4d94dd5244850" dmcf-pid="32mpNyGkK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Chosun/20250226103604222vpit.jpg" data-org-width="610" dmcf-mid="GUgYMrOJ9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Chosun/20250226103604222vpi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cb6e5da7b3bd0a31c23ad7f9c2ba93801d7d68e4d4ecfcb0929bc6b2f4b08b" dmcf-pid="0VsUjWHEV9" dmcf-ptype="general"> 앞서 구준엽은 지난 6일 "2025년 2월 2일 저의 천사가 하늘로 돌아갔다"며 "지금 저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며 비통한 심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81b5269c3d7510b0e1546314d0c8f3509dec1b4309989005792d4f46ba49f0f" dmcf-pid="pfOuAYXDK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서희원의 유산 상속 등 각종 루머에 대해 "희원이가 남긴 소중한 유산은 생전 희원이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땀 흘려 모아놓은 것이기에 저에 대한 권한은 장모님께 모두 드릴 생각"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7f615b61fc5cd6da06d6cd6b51e37b6449e1aa07b955951f4e102fa6fcdacc" dmcf-pid="U4I7cGZwbb" dmcf-ptype="general">하지만 구준엽의 이러한 고통과 호소에도 그와 아내를 둘러싼 루머와 가짜뉴스 등 괴롭힘이 계속되고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2213ec31b68960c6202ac2716c76863db9cddc7194d54d85ff3aee9115d0c330" dmcf-pid="u8CzkH5r2B" dmcf-ptype="general">앞서 서희원은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지난 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일본에서 화장된 서희원의 유해는 지난 5일 대만에 도착했다. 고인은 지난 14일 수목장으로 영면했다. </p> <p contents-hash="b848217f2431fe529dbba1e25df0d377037013948db0667109bbef37b96b249a" dmcf-pid="76hqEX1mfq" dmcf-ptype="general">한편 대만 국민 배우인 서희원은 2022년 구준엽과 결혼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1998년 1년간 교제했다가 소속사의 반대로 결별, 이후 20년 만에 재회한 운명 같은 서사로 더욱 많은 응원을 받았던 바. 그러나 서희원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대만 팬들은 물론 국내 팬들도 애도를 이어갔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서범♥조갑경, 두 백수 딸과 '다 컸는데 안나가요' 합류 02-26 다음 SF9, 3월 11일 '러브 레이스' 발매…7개월 만 컴백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