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26개 금융사 내부망서 사용 허용 작성일 02-26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업무용 단말기 SaaS 및 생성형 AI 도구 사용해 <br>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 구축 및 생산성 향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VxTqKG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a0fa00a42cae6c1a1f5775e8d7d8e150cf34ed676f79cb4902d2017f521bbe" dmcf-pid="ZQfMyB9H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마이크로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k/20250226103614490ibed.jpg" data-org-width="700" dmcf-mid="Hwegt6xp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k/20250226103614490ib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마이크로소프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f48bba65203651342040a590be2def083276fede48c5e4882183a9d2030647" dmcf-pid="5x4RWb2XCH" dmcf-ptype="general">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솔루션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Microsoft 365 Copilot)’을 26개 금융사 내부망에서 쓸 수 있도록 허용됐다고 26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4b763639ddd8879d24c86023adc115bd768a05cf81a113149064b7676b3d52f" dmcf-pid="1M8eYKVZlG"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은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15일 발표한 혁신금융서비스 신규지정 내역 중 ‘내부 업무용 단말기에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및 생성형 AI 이용’ 항목에 포함됐다. 이번 발표로 KB금융지주를 비롯한 은행, 보험, 증권, 저축은행, 카드·캐피탈 등 26개 금융사는 내부 업무용 단말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5d1a1d154da0310226ad34bdc08aead3744405e3afa50645deb2df517e435dbb" dmcf-pid="tR6dG9f5CY"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은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에 대형 언어 모델(LLM)과 비즈니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업무를 지원하는 생성형 AI 솔루션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클라우드 기반 SaaS로, 워드, 파워포인트, 아웃룩, 엑셀 등 모든 기기에서 원활하게 작성, 협업 및 공유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271477756ca72f246f60aa1400cc16a482cee906566fb6962134e07e2cbeb26f" dmcf-pid="FePJH241hW" dmcf-ptype="general">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계기로 금융사들도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을 통한 AI 혁신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사내에서는 팀즈(Teams) 등 클라우드 기반 협업 툴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과 사내 데이터 뿐만 아니라 문서, 캘린더, 회의, 채팅 등 다양한 콘텐츠와 연계돼 생성, 편집, 자동화, 데이터 분석 등 생성형 AI 기능을 통해 업무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p> <p contents-hash="9a3c2c544ea204648bd9da14a9f08cdf43f282c8984bd10738e41c001e141add" dmcf-pid="3dQiXV8tWy" dmcf-ptype="general">금융사 대고객 서비스의 혁신도 전망된다. 창구 상담 내용 요약 및 전달, 고객 문의 처리 과정 개선, 반복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및 인사이트 제공 등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AI 혁신을 대고객 업무에도 적용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38ba783430a458d79a4d6f1beb07d593f06e6a2d76680bd9e081b350fd6d12b" dmcf-pid="0JxnZf6FvT" dmcf-ptype="general">금융사 모바일 기기에서의 마이크로소프트 365 이용도 가능해졌다. 지정된 13개 금융사는 PC가 아닌 모바일에서도 클라우드 기반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을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해당 기업은 한층 유연한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를 구축하고 더욱 안전한 클라우드 기반 업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eeed4c9e13f6c8378d5230b9eb4c69df2376b21138ce0959fc3a541bd76546dd" dmcf-pid="piML54P3Wv" dmcf-ptype="general">조영서 KB국민은행 AI·DT 추진그룹 대표 조영서 부행장은 “이번 코파일럿 도입은 직원들의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새로운 시도”라며 “사내 전반에서 AI 혁신을 앞당김으로써 보다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27edb89475537c3f531062b9793160ab1c70353842ef929123b8a0ad8c6e59c" dmcf-pid="Ux4RWb2XWS" dmcf-ptype="general">조원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 AI 솔루션은 금융사의 업무 생산성과 협업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도구”라며 “앞으로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많은 금융사들이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변화하는 규제와 보안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엔터 “지난해 하반기 웹툰·웹소설 불법 유통 2.4억건 차단” 02-26 다음 리튬 농도 42배 높이는 리튬 추출 기술 개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