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울린 이수지, 논란 침묵하더니..."악플 삭제될 수 있어" [종합] 작성일 02-26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dJuJLK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c2aab68763aac55932d9f1f3e4d6d60686ec1226ca9f2dc526f756f5fec204" dmcf-pid="HuJi7io9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report/20250226105632065zwow.jpg" data-org-width="1000" dmcf-mid="YG92Y241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report/20250226105632065zwo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f8c53044fb1a96e49844e028eb4dd3ccc4dcbcb3c17d5f7e56c43cf3aa7ce9" dmcf-pid="X7inzng2F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패러디한 '대치동맘' 불똥이 배우 한가인에게 튄 가운데, 이수지는 침묵과 함께 '대치동맘' 2편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be6b1b794dbb5490cf8b2facbeb7c9ad200e6dea0935c0db351a58edd4d2201b" dmcf-pid="ZznLqLaVFD"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이수지는 자신의 채널 '핫이슈지'에 '휴먼페이크다큐 자식이좋다 - 엄마라는 이름으로, 제이미맘 이소담 씨의 별난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제이미맘'이라는 부캐로 등장한 이수지는 소위 '강남 엄마 교복'이라 불리는 명품 패딩을 착용한 채 등장, 4살 딸의 '학원 라이딩' 일상을 패러디했다.</p> <p contents-hash="40afd38a0714ebc4705eaefb5d56e7846f14ac0415b72a3fd301ab335952987a" dmcf-pid="5qLoBoNfFE" dmcf-ptype="general">영상이 공개된 후 '대치동맘' 패러디는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실제로 중고거래 플랫폼에는 이수지가 입었던 명품 패딩 매물이 대거 쏟아지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fd636ead094f2e825cb27b315ba368e4a459711cf7f7033da6b21c974e90789" dmcf-pid="1Bogbgj4uk" dmcf-ptype="general">하지만 패러디 영상의 인기가 과열되며, 배우 한가인에게 불똥이 튀었다. 앞서 자녀들의 라이딩 일상을 공개한 바 있던 한가인에게 수많은 조롱이 쏟아진 것. 이들은 한가인에게 "강남 극성 엄마 스타일"이라며 비판을 이어갔고, 일부 사람들은 한가인 자녀들에게까지 선넘는 반응을 보였다. 결국 한가인 채널 측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p> <p contents-hash="9d25aca80f0c7578bb5c52ace8575b03e543b617f2fff0fe881c9f58674b1d92" dmcf-pid="tbgaKaA8pc" dmcf-ptype="general">이수지가 직접 의도한 것은 아니겠지만, 이미 피해자가 생긴 상황. 하지만 이수지는 이에 대한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는 상황이다. 또한 논란이 된 영상에 대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제이미맘' 2편을 공개하며 논란을 부채질했다. </p> <p contents-hash="7f6758588719014a79de96f743546e30ea059256ccfc29828b1ed2fbf819b952" dmcf-pid="FKaN9Nc6uA" dmcf-ptype="general">다만 여론을 의식한 듯 이수지는 '제이미맘' 영상에 "출연자 보호를 위해 비방 및 악성 댓글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다"는 문구를 남겨둔 상태다. 해당 문구는 이수지의 또다른 부캐 슈블리맘(인플루언서), 백두장군(무속인) 등의 영상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p> <p contents-hash="06e6ed9961a8f1ca70ef80c0e566c448fe08ee76d63cd69476f78dc4b7273221" dmcf-pid="3ROIeIlo7j" dmcf-ptype="general">이같은 이수지의 행동에 시청자들도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풍자는 풍자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과 "과도한 희화화는 안된다"는 의견으로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50384f7ea0fd0eedaf7f50ee6b3122f10879594738bbe759593b9dc18a26a8dd" dmcf-pid="0eICdCSg0N"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가 수면 위로 올라온 지 만 하루가 지났지만, 이수지는 여전히 침묵만 지키고 있다. 이에 이수지가 비판 여론을 무시하고 '제이미맘' 3편을 제작할 지 여부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태다. </p> <p contents-hash="446c2f71cd75722c5d77333cdf02163359c3a6a41291d8f63685ebc7e1352f94" dmcf-pid="pdChJhvapa"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채널 '핫이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베원 김태래, ‘리무진서비스’ 귀 호강 라이브 02-26 다음 멜로망스 정동환, 서경대 전임교수 임용 "우수한 가수 발굴"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