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 서희원 기리는 공간 만드나 "언제든지 애도 가능하길" 작성일 02-2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2BuJLK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db0a5e7207d31eeae6d814d1384448a443b92524e6d5cb53483336445b62bc" dmcf-pid="Z3Vb7io9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준엽, 서희원 / 보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ydaily/20250226110703635yhhd.jpg" data-org-width="640" dmcf-mid="HtThs0uS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ydaily/20250226110703635yh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준엽, 서희원 / 보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9622c692de3638c278c3a0a77cd0a0a2f5b0bd87c8261f0a1bcbbf17935eab" dmcf-pid="50fKzng2O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가족이 수목장 대신 독립된 추모 공간을 고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2edcd80a701d9746d6635c2f2bff00855fe5c2fbc178bfc29f41b5df6f0d70f" dmcf-pid="1p49qLaVIx" dmcf-ptype="general">26일 대만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故 서희원의 가족들은 수목장을 포기하고 기념비를 세울 수 있는 탑이나 장지를 찾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682f43b5f7fe95b8e83efe74d3275ffeba6c2a295721a51f1c93071c57cd119" dmcf-pid="tU82BoNfIQ" dmcf-ptype="general">생전 자연친화적인 방법인 수목장을 원했던 서희원과 달리 남편 구준엽은 "가족들이 언제든 찾아와 애도할 수 있는 독립적인 공간이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유족들과의 논의 끝에 새로운 안치 장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8d3a3a2d0c69a38964b83deac04e9c7829b029b9e994ad5fcf3a252c4c029e8" dmcf-pid="F9dx8ErREP" dmcf-ptype="general">또한, 고인의 동상을 세우는 방안도 거론됐지만 이는 생전 서희원의 겸손한 성향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최종 장례 방식과 시기는 신중히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c49d4b7cc86b6d56faa73ca5d0e0a07d9db33e2c4695f8c01fec2822c80858ad" dmcf-pid="32JM6Dmem6" dmcf-ptype="general">한편 그룹 클론 출신 가수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배우 서희원은 지난 3일 일본 여행 중 독감에 걸린 뒤 폐렴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p> <p contents-hash="810bc2487d66e22e9f4a9ae79818ab598b52fd2151b17f9a185b7b0fc472f2d0" dmcf-pid="0ViRPwsdw8" dmcf-ptype="general">구준엽과 서희원은 1990년대 후반 교제했다가 헤어진 후 20여 년 만에 재회해 2022년 결혼했다. 서희원의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한 구준엽은 지난 6일 SNS를 통해 "저의 천사가 하늘로 돌아갔다"며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을 겪고 있다"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d986352970df68c352998cfc0da4a9b623128b5f10ac46b44fd47e7edecbe4e" dmcf-pid="pfneQrOJw4" dmcf-ptype="general">현재 구준엽은 타이베이에 머물며 서희원의 사후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서희원의 전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에게 약 100억 원을 받아내야 한다는 보도도 나왔다.</p> <p contents-hash="b8637bcaf14cccef7ed1f3b1e679686dd9374cb99d9818eff08a673efe85c640" dmcf-pid="U4LdxmIisf" dmcf-ptype="general">또한, 서희원이 약 1200억 원 상당의 유산을 남긴 것으로 전해지면서 해당 재산은 구준엽과 두 자녀가 각각 3분의 1씩 나눠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9c3fe89e51bfd03643cead0baf9c6454b18c664df18e6ec7929910fd43b7234" dmcf-pid="u8oJMsCnD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구준엽은 "서희원이 생전에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피땀 흘려 모은 유산인 만큼, 제게 돌아오는 재산의 권한은 장모님께 모두 드릴 생각이다"라며 "아이들의 권리는 나쁜 사람들이 손대지 못하도록 변호사를 통해 성인이 될 때까지 보호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e5436d03a7e5e3314716dc06a13dfc749875d32d41ae9403b0c3ad9b003fa8" dmcf-pid="76giROhLO2" dmcf-ptype="general">이는 서희원의 전남편 왕소비와 그의 어머니를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다훈, 미혼부로 키운 딸에 "항상 미안했다" 눈물로 고백(같이삽시다) 02-26 다음 애플워치 울트라3, 추가될 6가지 신기능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