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남자’ NCT 도영, 서울 공연 성료 “평생 잊지 못할 선물 같은 시간” 작성일 02-2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02vB9HA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2600cdf8e1e6e8368effc54d0bc044ebb9ee5bde65a569c54e2d741390b34" dmcf-pid="yFNOPwsd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daily/20250226110410965vwnf.jpg" data-org-width="620" dmcf-mid="Quxazng2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daily/20250226110410965vw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도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f557c1119bf033a50abd4bd628d8928f15554d158da658be476f5fd101b816" dmcf-pid="W3jIQrOJA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CT 도영이 ‘웃는 남자’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bce052c9423eae806c10356c3f13212c6abcaed0606151656ad60848533e81ea" dmcf-pid="Y0ACxmIigJ" dmcf-ptype="general">도영은 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뮤지컬화한 작품 ‘웃는 남자’에서 끔찍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함을 지닌 그윈플렌 역을 맡아 설렘, 혼란, 공포, 슬픔 등 폭넓은 감정선을 밀도 높게 그려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0fad729ca4c5bbc8be381becc56c95c2f6b35ab0ceaf33aabfd1d0700fafb14" dmcf-pid="GpchMsCnjd" dmcf-ptype="general">특히 첫 공연부터 다이내믹한 표현력과 탁월한 가창력은 물론 소년의 풋풋함을 담아낸 자신만의 캐릭터 해석으로 ‘그윈플렌 그 자체’가 되었다는 호평을 받아온 도영은 지난 25일 진행된 서울에서의 마지막 무대에서도 극의 감성을 극대화한 폭발적인 열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2c75ac6f6125d2acd6968aabc609585bbd7c690049ae65c333a3138a3512aef0" dmcf-pid="HUklROhLN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도영의 마지막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공연 당일에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되면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3a127effafae9e634ada3b76244aee6704922887d68fd737f01368e12312327a" dmcf-pid="XuESeIlokR" dmcf-ptype="general">도영은 공연을 마치며 “정말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 그윈플렌과 ‘웃는 남자’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 이러한 시간을 선물해 준 배우분들, 스태프분들, 오케스트라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극장에 찾아오셔서 응원과 사랑 보내주신 관객분들 덕분에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1f1e213f028f9e57d3a9a018a1daf5f4f4d5cd14eb7e0feb0a62f70eeed15f9" dmcf-pid="ZC8npeiBoM" dmcf-ptype="general">음악, 예능, MC,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도영이 이제는 대중들에게 뮤지컬 작품의 주연으로서도 확고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만큼, 앞으로 또 어떠한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지 기대감이 커진다.</p> <p contents-hash="eab7a1eb04125f4035a11d09b674eec5822b306e9d41ef12138d6afe1dd51623" dmcf-pid="5h6LUdnbjx" dmcf-ptype="general">한편, ‘웃는 남자’의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도영은 대구, 성남, 부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4283189aa740377b41a5536e043ca2c845ad144352238fdda948d61b75c9261" dmcf-pid="1lPouJLKc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tSQg7io9g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존 윅' 복수 재장전 완료…10주년 기념 재개봉 02-26 다음 경수진, 첫 영화 주연에 예능 MC까지…종횡무진 활약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