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2024 케이팝 세계지도'서 증명한 밴드 붐 '주역' 작성일 02-2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mPfcDx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9bdce5cd7a61400786e59b9e45c50c77e8bbc198dbf1d594121036bd527bb1" dmcf-pid="KPsQ4kwM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xportsnews/20250226111010517pkbo.jpg" data-org-width="658" dmcf-mid="qj1PfcDx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xportsnews/20250226111010517pk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346a16b0c18b9237eee9290d5e2d0881d08548f28905b802729f361aa2970d" dmcf-pid="9QOx8ErRi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음악 콘텐츠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의 ‘케이팝레이더’가 올해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2024 케이팝 세계지도’를 공개했다. 매년 글로벌 케이팝 트렌드를 심층 분석해온 케이팝레이더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케이팝 소비 흐름과 주요 아티스트들의 성과를 조명했다.</p> <p contents-hash="9eb5d0bc01e5e773064b7b44f6f566cfd38ad000065eddb75e1385af5b8ed118" dmcf-pid="2xIM6DmeeB" dmcf-ptype="general">1부에서는 2024년 글로벌 인기 아티스트와 국가별 케이팝 소비 현황을 분석했다. 미국, 일본, 대만 등 케이팝이 가장 사랑받는 국가에서 인기 있는 아티스트를 데이터로 살펴보며, 국가별 소비 차이를 조명했다.</p> <p contents-hash="dd41eeaa2e2741b2707cbd7d4d3c85f134e6361ac164d10e9162add76807bb91" dmcf-pid="VXPZY241Lq" dmcf-ptype="general">2부에서는 걸그룹과 보이그룹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소속사의 특성, 주요 아티스트들의 성과, 그리고 신인 그룹들의 성장세를 분석했다. 이어지는 이슈 편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케이팝 시장에서 주목받은 주요 이슈들을 데이터와 함께 심층적으로 탐구했다.</p> <p contents-hash="576317fed7b908248f2a7687c10c53326f3a41a39973e57a6d35dddf40a92c34" dmcf-pid="fZQ5GV8tRz" dmcf-ptype="general">▲ 대한민국 ‘밴드 붐’ 이끈 주역들</p> <p contents-hash="eacb96717e88003f5f4cf818a576257d3b1408c9eccddf20d5d3efecb324ab31" dmcf-pid="45x1Hf6Fi7" dmcf-ptype="general">2024년 가요계 첫 번째 이슈는 ‘대한민국 밴드 붐’ 이다.</p> <p contents-hash="a5b4d4accf299915d008e6ce9d7a9cc396a663967c1cd514a653bcf085e92d6a" dmcf-pid="81MtX4P3Mu" dmcf-ptype="general">2023년과 2024년 국내 유튜브 조회 수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가장 큰 증가량을 기록한 아티스트 1위와 2위는 데이식스와 QWER로 나타났다. 데이식스는 전체 조회 수 증가량의 16.2%, QWER는 11.0%를 차지하며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밴드 음악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을 의미했다.</p> <p contents-hash="58461dab3416952cd2780468257c4496be1551356b462eeafca5361f2f2cb381" dmcf-pid="6tRFZ8Q0JU" dmcf-ptype="general">케이팝레이더는 밴드 음악 특유의 감성적인 가사와 활발한 오프라인 활동이 결합되면서, 국내 케이팝 시장에서 밴드 장르가 더욱 탄탄한 입지를 다진 한 해로 분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85262a0cfd34d192899a3c0d16376a2839462590e047c3bc8ccea7158eb21" dmcf-pid="PFe356xp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xportsnews/20250226111011975yzdu.jpg" data-org-width="550" dmcf-mid="B3viROhL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xportsnews/20250226111011975yz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94dc8c8d885d99c87d1ac4b8e7554d33aaee5dece64d68333a7c20016406a1" dmcf-pid="Q3d01PMUi0" dmcf-ptype="general">▲ 로제 월드와이드 히트곡 ‘APT.’ 열풍</p> <p contents-hash="de87177c486c7d6ffebb601a49f827f065caab41c0d57720d32cefde178a132e" dmcf-pid="x0JptQRuL3" dmcf-ptype="general">두 번째는 로제의 ‘APT.’ 열풍이 꼽혔다.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피처링한 이 곡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16596f899bb4daf53ae904cc0354e3489197d2002050e6c9e3fd9511f514f57" dmcf-pid="yNXjoTYcLF" dmcf-ptype="general">로제는 지난해 10월 18일 ‘APT.’로 컴백했으며, 단 2개월 2주간의 데이터만으로 글로벌 아티스트 전체 순위에서 7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2024년 전년 대비 글로벌 성장 아티스트 2위에 오르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a957ec0417e339a18034e3434fa52d26b47dd54d3bef0111da89560d7c487622" dmcf-pid="WD3wcX1mJt" dmcf-ptype="general">특히, 이 곡은 특정 국가에 편중되지 않고 세계 전역에서 고른 조회 수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월드와이드 히트곡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30a856aa96e3a2aaf48847d87d4ed416a408ab192ae89c3bec74cbc15638dec4" dmcf-pid="Yw0rkZtse1" dmcf-ptype="general">▲ 2024년 데뷔 아티스트 : 투어스, NCT 위시, 캣츠아이, 미야오</p> <p contents-hash="92f3d6470b4e257f3ae114dccee11d80f5d13feccd330531e4e091b1da741bf6" dmcf-pid="GrpmE5FOd5" dmcf-ptype="general">2024년 데뷔한 신인 아이돌 그룹들은 각자의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p> <p contents-hash="6dc724a945d7dc307f8c47c0418a8a0b64d974fabc4cc1295bbea5233d2f9b45" dmcf-pid="HmUsD13IiZ"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신인 그룹 중 가장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국내 조회 수 비중이 38.0%에 달해 탄탄한 국내 팬층을 확보한 것이 눈에 띈다.</p> <p contents-hash="f8228094d33663cd3418c9558c71a05befbe112d0df1c62616c1f6be1a9b14ba" dmcf-pid="XsuOwt0CeX" dmcf-ptype="general">NCT 위시는 일본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활동을 병행해 국내에 탄탄한 팬층을 형성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p> <p contents-hash="4bcdfd83c1f31a32107a0d199822193d3429809cbbfd357570ea8491a6f90b96" dmcf-pid="ZO7IrFphnH"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북미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그룹으로, 필리핀과 미국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p> <p contents-hash="812d94dd099ef147e7529c1b2a6902e0c2c17c22ecf5094469a6a92931ac6d51" dmcf-pid="5IzCm3UleG" dmcf-ptype="general">더블랙레이블에서 지난해 9월 데뷔한 미야오는 비교적 늦은 출발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한국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와 인도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팬층을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a7d16de3ced18e0d85fea1ede277ebb271ace19e5cff6672bab87a40b533f30" dmcf-pid="1Cqhs0uSeY" dmcf-ptype="general">사진 = 스페이스오디티 </p> <p contents-hash="505b2f66d590ac16d10f9d22e77e7ddc3e4d277554bd5475dca1680686fad7e2" dmcf-pid="thBlOp7vRW"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표절 의혹은 사과했지만 표절 인정은 아니었다 (종합) 02-26 다음 전현무→설민석 또 못 본다…'선넘클', '100분 토론' 여파에 2주 연속 결방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