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강하늘, 진짜 스트리머 됐다 “나 혼자 하는구나” 라이브 등장 깜짝 작성일 02-2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AgOp7v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0eeed17022d3b8aff449c0e899999d1529d1c6fa539d6d92f77e607d46c588" dmcf-pid="WHcaIUzT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en/20250226112255752gtjk.jpg" data-org-width="628" dmcf-mid="x1np4kwM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en/20250226112255752gtj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dcfb21a7db0b11e84cec7791459aa8a1dbd4fc354c45746e96b99ea219b050" dmcf-pid="YXkNCuqyWD"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469445c9e3c54ca9c845a5ba5ed02a74b0cc600526ba877b87b8642639a6cc1a" dmcf-pid="GZEjh7BWhE" dmcf-ptype="general">배우 강하늘이 스트리머로 변신했다. </p> <p contents-hash="45e10ca91475b8a09f64db102248549a303f8c13bd6cbe6451e8e180e9be1374" dmcf-pid="H5DAlzbYyk" dmcf-ptype="general">2월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스트리밍'(감독 조장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조장호 감독, 강하늘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e2209d23dcebb4d9af5823aa68f20e1c6bb9e719623ab2392d7d29042d0a45c6" dmcf-pid="X1wcSqKGWc" dmcf-ptype="general">이날 강하늘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제작보고회에 등장했다. 다소 독특한 등장에 강하늘은 "제작보고회를 정말 '나 혼자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런 기획이 필요했던 것 같다. 처음 기획을 들었을 때 재밌을 것 같았다.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하고 있었다"고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9591de09a27efe7e4fadca9757a15cce6d3daf95f06630287eb853274d545108" dmcf-pid="Z1wcSqKGvA" dmcf-ptype="general">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소감을 묻자 강하늘은 "이거 뭐지?"라고 운을 떼며 "대본 자체에서도 스트리밍하는 느낌으로 적혀 있었다. 제가 지금까지 봐왔던 대본과 다르게 구성이 굉장히 특이했다. 굉장히 좋은 기분이었고 신선하다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 작품"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36304e55a6216442aaea279673b481591d7838c83635db3b2c4a60d21c8b0f8" dmcf-pid="5trkvB9Hvj" dmcf-ptype="general">한편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 분)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영화다. 오는 3월 21일 개봉. </p> <p contents-hash="20f0fd22794569737c390c709aa573aa6c2748f4d65d7d8a35246ffa7ac3653e" dmcf-pid="1FmETb2XlN"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t3sDyKVZy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응원의 함성을 스포츠토토와 함께!’, 3월부터 2025년 현장 프로모션 02-26 다음 김창옥, 학력 열등감 고백…“공고 나와 25살에 경희대 입학, 내가 나를 무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