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 테니스 재단, 韓 최초 C1+ 주니어 대회 개최 작성일 02-26 1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2/26/0003996206_001_20250226113308506.jpg" alt="" /><em class="img_desc">이형택 테니스아카데미 재단을 이끄는 이형택. 오리온 테니스단</em></span><br>이형택 테니스아카데미 재단이 국제 주니어 대회를 개최한다.<br><br>재단은 26일 "오는 3월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2025 아시아테니스연맹(ATF) 양구 이형택재단 14세 국제 주니어 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1차 대회는 3월 1일부터 7일까지, 2차 대회는 3월 8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br><br>특히 2차 대회는 국내에서 처음 시행되는 C1+등급으로 펼쳐진다. C1+ 등급은 ATF 대회 중 가장 높은 포인트가 걸려 있다.<br><br>10~14세 선수들이 출전하며 국제 대회 경험과 경쟁력을 쌓도록 토너먼트 방식이 아닌 패자전 제도로 진행된다. 어린 선수들이 매일 경기를 치르도록 배려했다는 설명이다. 이 대회는 ATF와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이형택 테니스재단이 주관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조대성·박가현, 막차로 세계선수권 단식 출전권 확보 02-26 다음 ‘내 응원의 함성을 스포츠토토와 함께!’, 3월부터 2025년 현장 프로모션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