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용지 두 장을 어떻게 외우라고…강하늘도 경악 "영화에 없던 대사량"('스트리밍') 작성일 02-26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hoqLaVMs">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ZhN4Hf6Fe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b690de5067287dd5e8e46170f143565c687aec97b6ac5708606e402e72a161" dmcf-pid="5lj8X4P3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10asia/20250226114603269lxhh.jpg" data-org-width="1200" dmcf-mid="HfR7Cuqy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10asia/20250226114603269lx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de3a0424287c0147d32f9857014724716ceb8e86b140431809bfd95aaaea2b" dmcf-pid="1SA6Z8Q0Lw" dmcf-ptype="general">배우 강하늘이 엄청난 대사량에 놀랐다.<br><br>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강하늘, 조장호 감독이 참석했다.<br><br>이날 강하늘은 "영화에서 만날 수 없었던 대사량이었다. 공연은 독백이 많아 대사가 좀 있지만 영화는 이 정도로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첫 테이크 대사만 A4용지 두 장이더라. 이걸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하니까 하게 됐다. 원테이크 장면도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한편으로는 그 장면을 찍을 때는 진짜 실시간 방송을 하는 느낌이었다. 이렇게 연기를 해보니 배우 보다 스트리머들이 더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다. 스트리머는 매회 다른 콘텐츠로 시청자를 만나야 한다.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만들어야 하더라"고 털어놨다.<br><br>‘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 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로, 오는 3월 21일 개봉한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빈♥강태오 ‘감자연구소’, 관전 포인트 셋! 02-26 다음 “3000℃ 플라즈마로 분해했더니” 산업폐기물 대반전…‘수소·전기’ 생산 뚝딱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