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감독 "강하늘 캐스팅 위해서 군복무 2년 기다렸다" 작성일 02-26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0TLvWA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0162cc9f2321596cf4055b5954ede0777e1109b91ad8277f5041ec759611b2" dmcf-pid="pypyoTYc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114307765wzhg.jpg" data-org-width="530" dmcf-mid="3vwiuJLK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poctan/20250226114307765wz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9ccfc6095067e12b99127846eb31fab1d8595afe6a6481f5c52deb8e66262c" dmcf-pid="UWUWgyGkWu"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스트리밍' 조장호 감독이 강하늘을 캐스팅 하려고 군대 복무까지 기다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73e1868db932a11be207c52bc37e5404958248b5f6f4494b19336f5a77ac46b" dmcf-pid="uLmLzng2lU"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스트리밍'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주연 배우 강하늘, 조장호 감독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62fb9786230b70262c30d3cfdbfd371b0b97e809565bf7b0dc14739a669d280" dmcf-pid="7osoqLaVyp" dmcf-ptype="general">'스트리밍'(각본감독 조장호,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베리굿스튜디오(주), 공동제작 티에이치스토리)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 분)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5c8979bacaaf31b4e60c6358ea3bccf37d020e2ba68480f85e38dc04f3b6a309" dmcf-pid="zgOgBoNfT0" dmcf-ptype="general">영화 '30일', '청년경찰', '동주'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까지 장르와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만인의 호감배우 강하늘이 '스트리밍'으로 본 적 없는 얼굴을 꺼내 보인다. 강렬한 문신과 광기 어린 모습까지 연기 변신이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b7af4a53dfbfa9441383eec3233bbedd27de9109252100bd130affd28cc6566" dmcf-pid="qaIabgj4h3" dmcf-ptype="general">조장호 감독은 "처음부터 강하늘을 생각하고 시나리오를 썼고, 사실 이전 시나리오에서 강하늘 배우와 짧은 인연이 있었다. 태도 등 여러면에서 감동을 받고 '저 사람과 하면 제대로 작품을 할 수 있지 않을까?'생각했다"며 "그렇게 시나리오를 썼는데 갑자기 군대를 가더라. 그래서 시나리오 쓰면서 2년을 그냥 보냈다. 의도치 않게 기다렸다. 강하늘 배우가 한다는 약속은 없었는데 군대를 다녀와서 줘야겠다 생각했다. 하지만 제대 후 '동백꽃 필 무렵'을 하고 아주 뜨거운 배우가 돼서 '못하겠구나' 하고 줬는데, 하겠다고 하더라"며 비하인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1b112b6499acdb9e391d257ad902570e27af52f9a38d232a18747e55a8860bb" dmcf-pid="BNCNKaA8vF" dmcf-ptype="general">"감독님이 몇 년을 기다린 걸 알았나?"라는 질문에 강하늘은 "몰랐다. 감독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본인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 분이다. 굉장히 묵묵한 스타일"이라며 "근데 이 대본을 읽는 순간에 할 수밖에 없었다. '다음장이 어떻게 되지?' 싶어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다. 할 수밖에 없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af75e0efe91393b3049f03099935496b7c29381be4e9791b2cafc0856f68a7a" dmcf-pid="bjhj9Nc6lt" dmcf-ptype="general">한편 '스트리밍'은 오는 3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 dmcf-pid="KAlA2jkPy1"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fd5888e734af5a29a6f2515348ab7c36d85a69174ff3255bfaf990dbc265c081" dmcf-pid="9cScVAEQT5" dmcf-ptype="general">[사진] 민경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마저 24기 옥순에 심쿵 “역대급 플러팅, 배울만해”(라디오쇼) 02-26 다음 ‘스트리밍’ 감독 “강하늘 섭외 위해 제대까지 기다려, 태도에 반했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