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강하늘 “사이버렉카, 연예인으로서 봐도 안타까워” 작성일 02-26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n3eIloK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3b729fd527cdf369ac63907fc09270f95799216da0e68fe9ba3e62cf7409ab" dmcf-pid="b9L0dCSgK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 사진|이다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115627524uazn.jpg" data-org-width="517" dmcf-mid="qktjX4P39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115627524ua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 사진|이다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f7c709debd6da0fcbf67cf1e81e5d4063d05b6a8e4cc5f9bb461193b3dba4c" dmcf-pid="KUxH8ErR93" dmcf-ptype="general"><br><br>배우 강하늘이 연예인으로서 사이버렉카를 바라보는 안타까운 생각을 밝혔다.<br><br>강하늘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스트리밍’(감독 조장호) 제작보고회에서 연예인으로서 바라보는 사이버렉카에 대해 묻자 “좋은 일을 많은 이에게 알려주면 의미 있는 일이지만, 그렇지 않은 일들(가짜뉴스)을 많은 사람에게 퍼뜨리는 걸 보면 연예인으로서도 안타깝다”고 말했다.<br><br>강하늘은 “굉장히 부정적인 행위를 해도 자신은 합당하다고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는 사람이 사이버렉카가 아닐까 싶다”며 “이 영화에서도 단순히 악역이라기 보다는 그런 식으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부당한 일을 해도 ‘이건 구독자의 알 권리야’라고 합당하게 생각하는 것 같지만, 따지고 보면 그건 부당한 일이 맞다”며 “내가 하고 있는 연예인이란 업으로 봐도 그런 사람들이 안타깝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br><br>‘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다음 달 21일 개봉한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리밍' 강하늘 "사이버렉카에 피해 보는 연예인들 안타깝다" 02-26 다음 더보이즈 상연, 입대 전 단독 팬미팅 '2회차 전석 매진'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