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감독 "강하늘, 머리 좋아 대본 잘 외우고 성실…깜짝 놀라" 작성일 02-26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br>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l1SqKG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dfe01ee250be8de170fb363fafc0b0be699f448e7ba9e05a039ed0cd3ace0c" dmcf-pid="xEStvB9H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스트리밍' 스틸 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1/20250226120510807ldfw.jpg" data-org-width="1400" dmcf-mid="PW1btQRu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1/20250226120510807ld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스트리밍' 스틸 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ce0222d8db98f0e01f5e662c7bcb585647428a90ebfd13f9b5cea3c0ee5902" dmcf-pid="yz6oPwsdi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스트리밍'의 조장호 감독이 배우 강하늘의 미담을 추가했다.</p> <p contents-hash="e82ad80bd70ae8cea135a5ce7e8665578e75ecd3aa6b9ee74357b9c9dd0fa1cb" dmcf-pid="WqPgQrOJi5" dmcf-ptype="general">조장호 감독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스트리밍'(감독 조장호)의 제작보고회에서 강하늘의 미담을 하나 추가해달라는 MC 박경림의 말에 "대사 외우는 부분이다, 정말 양이 많았고 촬영장에 따라 (대사가)수시로 바뀌었다, 한문단 도려내기도 하고, 또 주입하기도 하고 실시간으로 하는데 깜짝 놀랄 정도로 잘 외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296bb6d590dee392518d53a904e5dfcd20a255fd14639daf7466c8a952ba80" dmcf-pid="YqPgQrOJdZ" dmcf-ptype="general">이어 "머리가 정말 좋다, 내가 살면서 만난 머리가 좋은 사람 3명 정도 안에 들어간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eac8f32175a853f1c789e5b9d1dce6056f88a11f768e14df3a7d45a83ac4ef3e" dmcf-pid="GBQaxmIidX" dmcf-ptype="general">또한 조장호 감독은 "일단 촬영장에서 분장 실장님이 이 작품 하면서 너무 행복하고 편해한다고 하더라, '왜 그러세요?' 하니까, 배우들이 분장할 때 긴장한다고 한다, 이전 작품 할 때는 실수할까 봐 긴장하고 손이 떨리고 했는데 강 배우랑 할 때는 아무렇게나 해도 좋을 정도로 좋은 배우라더라"며 강하늘의 성품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a7cec5cf7fd48f6b543bffb34c80701e8dd5e3d6df3dbdb036ad813c8daa96d1" dmcf-pid="HbxNMsCniH" dmcf-ptype="general">더불어 "현장에서도 서글서글하게 다가온다, 촬영장에서 잘 어울리다가 일이 끝났을 때는 방에 가 있는데 그러다 한밤중에 문자가 온다, 그래서 문자가 오면 내일 이 장면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고 한다"며 "그런 면에서 굉장히 성실하다, 말로 성실한 게 아니라 자기 삶에 정제된 사람이다, 굉장히 젊은 나이인데 깜짝 놀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fd4d148db9f00b2d5a4bee309b0c9b5440302d917650998fb5b04f0befdb39f" dmcf-pid="XKMjROhLJG" dmcf-ptype="general">'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 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소설 '휴거 1992'와 '저스티스'를 통해 범죄 스릴러 장르의 믿고 보는 창작자로 인정받은 조장호 감독의 첫 영화 연출작이다.</p> <p contents-hash="0af75e0efe91393b3049f03099935496b7c29381be4e9791b2cafc0856f68a7a" dmcf-pid="Z9RAeIloiY" dmcf-ptype="general">한편 '스트리밍'은 오는 3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52ecdCSgnW"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놈은 흑염룡’ 최현욱, 1인 3역 뺨치는 연기 차력쇼 02-26 다음 영파씨, 대만 인기 스타 증경화 특급 협업..신곡 'COLD' MV 연기 호흡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