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강하늘 “사이버렉카 피해 안타까워” 작성일 02-26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qGOp7v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aaea2a0a5b74a57f73e009894ba9580b34c31e39853ab7fa4f884915300f0c" dmcf-pid="ZkBHIUzT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tartoday/20250226120322367vhkj.jpg" data-org-width="650" dmcf-mid="UgfSE5FO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tartoday/20250226120322367vh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dff7610b9dcade8d12674513f31a520f67fdbc00d7f37ce3c9f87b8b36820a" dmcf-pid="5EbXCuqyLS" dmcf-ptype="general"> 배우 강하늘이 자신감·자만심·허세 만땅의 비호감 캐릭터로 돌아온다. 신작 영화 ‘스트리밍’을 통해서다. </div> <p contents-hash="69696fbcb996b31072515c124e59c932b953f9c6cefef5ce09b091c3301c5a74" dmcf-pid="1DKZh7BWdl"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스트리밍’(감독 조장호) 제작보고회에서 “‘우상’은 구독자 수 1위를 유지하는 친구로 자신감과 자만감에 찌들어있다. 내가 잘 나간다는 걸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걸 하는 허세스러운 사람이다. 시선이 안쪽이 아닌 바깥을 향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c7a7a38d466be244e14c0362ca85ca7402789383b0d7a0f4c05433754487850" dmcf-pid="tw95lzbYnh"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제일 싷어하는 인물이 어떤 느낌이지 생각하면서 캐릭터를 만들었다”며 “내가 가까이하기 싫은 사람의 모습이 우상에게 투영했다. 자신감 가득한 눈빛, ‘내 말이 다 맞아’ 이런 분들은 가까이 두는 걸 어려워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96445c39c03a2a43b036c92e24f358eab0e233933328cc6bd6088bd46a1cb0a" dmcf-pid="FHn20RJqeC" dmcf-ptype="general">사회적으로 문제가 심각한 ‘사이버 렉카’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강하늘은 “영화 촬영 후 생각이 달라졌다기보단 감독님의 표현을 빌려서 굉장히 부정적인 행위를 하지만 자기는 거기에 있어서 합당하다고 생각하면서 지내는 사람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61609d03332c4cf2976a1061f30b857c1ccbd36643e2dfbd1f900cf8e48a203" dmcf-pid="3XLVpeiBiI" dmcf-ptype="general">그는 “단순히 악역이다, 나쁜 사람이다보단 이 사람의 인물을 그런식으로 표현해보고 싶었다”면서 “나 스스로 합당한 의미를 부여하고 ‘난 괜찮은 일이야’ ‘사람들에게 알 권리를 주는 그런 일이야’라고 하지만, 그게 부정적인 게 맞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ff831e083e7fe199e0638caade9b654dddd40bc9267e426c35b60238e0f66c7" dmcf-pid="0ZofUdnbnO" dmcf-ptype="general">더불어 “내가 하고 있는 업에 있어서도 안타깝다는 생각을 한다.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거기서 오는 긍정적 효과도 있지만, 거기에 오는 부정적 효과도 있어서 따라오는 것도 있기 때문에 안타깝다”며 “좋은 일을 알려주면 긍정적인 의미가 있지만, 반대로 그렇지 않은 일들로 많은 사람들에 퍼뜨리는건 안타깝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359ed89bdef3f2ec6f32114bdbd7cdb06a7fd38dcc4f67ccfd8c626159115db" dmcf-pid="p5g4uJLKes" dmcf-ptype="general">‘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 분)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물.</p> <p contents-hash="3b795b369ef632cee4e0563fc49ae1d3affeccfa7afac7cf40847219d87a1146" dmcf-pid="U1a87io9dm" dmcf-ptype="general">오는 3월 21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2' 최수호, 결승전도 레전드 무대 경신…최종 6위로 유종의 미 02-26 다음 "오늘부터 예능계 진출" ZB1 성한빈·장하오, '살롱드립2' 빛낸 재치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