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문신까지 새겼다 “자만감 찌든 허세 캐릭터, 실제 유튜버 참고” (스트리밍) 작성일 02-2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JEm3Ul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4ef7081f97ad98d327cef95724cc064a6dcef1df5b6466ca3128ff8254ec12" dmcf-pid="3AiDs0uS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en/20250226120113087sbvl.jpg" data-org-width="650" dmcf-mid="tZwyHf6F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en/20250226120113087sbv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dcfb21a7db0b11e84cec7791459aa8a1dbd4fc354c45746e96b99ea219b050" dmcf-pid="0cnwOp7vhh"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adcbd290eca51a9be47fec9c0a477a78445f25ab11c5543c74bfb97050172a81" dmcf-pid="pkLrIUzThC" dmcf-ptype="general">배우 강하늘이 허세 가득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5e10ca91475b8a09f64db102248549a303f8c13bd6cbe6451e8e180e9be1374" dmcf-pid="UEomCuqyyI" dmcf-ptype="general">2월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스트리밍'(감독 조장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조장호 감독, 강하늘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7524f10fc231c98b750fb68c2c088b644a7c9cfea7b344ee6134c3974935ad42" dmcf-pid="uDgsh7BWvO" dmcf-ptype="general">이날 강하늘은 시계, 문신 등 화려한 겉모습이 돋보이는 우상에 대해 "자신감을 넘어선 자만감에 찌들어 있는 인물"이라며 "잘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수 있도록 모든 것을 허세로 표현했다. 시선이 안쪽이 아니라 바깥쪽에 있는 인물이다. 그런 부분들을 겉으로 표현하기 위해 특히 소품팀이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852c941c3782db6d45208879b3684e0f1a8a3cef79c6c534a4b551db5bf42aa" dmcf-pid="7waOlzbYTs" dmcf-ptype="general">이어 "괜히 있어 보이는 허세 가득한 소품들 . 노트도 그냥 평범한 것 써도 되는데 가죽으로 되어 있고 줄로 감아야 하는 노트를 사용했고 펜도 굉장히 특이했다. 허세스러운 면이 많이 드러날 수 있도록 소품팀이 많이 도와주셔서 저도 이입하는 데 편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e8099fbd63dde303daa4b9214d3439641ffefc6428e68766692f8163b57b844" dmcf-pid="zrNISqKGlm"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이런 역할이 처음이었다. 영화 형식이 특이하다 보니 준비하는 과정이 오래 걸렸다. 유튜브를 보고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는 분들을 보면서 특징을 많이 가져가려고 했다"고 준비 과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d2bd3e1c99d64a36a203c4e5b08715fc6ebcdf4614f523e99fbc72677cdd891" dmcf-pid="qmjCvB9Hvr" dmcf-ptype="general">한편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 분)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영화다. 오는 3월 21일 개봉. </p> <p contents-hash="f687f1e615d616017988f0e7fdb3fabe0a254467f31119cdce69bc997fd415dd" dmcf-pid="Baecwt0Cyw"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NdkrFphT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위 용훈·강현·하린, 신곡 '별 헤는 밤' 개인 MV 티저 '강렬+에너제틱' 02-26 다음 코요태 빽가, 신지 연애 모습 폭로 “과한 애교‥김종민과 경악”(라디오쇼)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