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독일 여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튀링어 HC와 메칭엔 3연승으로 상승세 작성일 02-26 133 목록 지난 20~24일(현지 시간)까지 독일 전역에서 2024/25 시즌 여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여섯 경기가 열렸다.<br><br>튀링어 HC(Thüringer HC)와 메칭엔(TuS Metzingen)이 나란히 3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튀링어 HC는 2위, 메칭엔은 5위로 올라섰다.<br><br>튀링어 HC(승점 27점)는 북스테후데(Buxtehuder SV)를 31-26으로 이기고 기분 좋은 3연승을 달렸다. 패하면서 승점 27점에 머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orussia Dortmund)를 3위로 끌어 내리고 2위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2/26/0001052751_001_20250226120807137.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2024/25 시즌 여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18라운드 현재 순위, 사진 출처=분데스리가</em></span>북스테후데는 2연패를 당하면서 승점 12점에 머물러 8위에서 10위로 추락했다. 나란히 승점 12점이지만, 승리를 거두고 치고 올라온 괴핑엔(FRISCH AUF Göppingen)과 네카르줄름(Sport-Union Neckarsulm)에 밀렸다.<br><br>괴핑엔은 벤스하임(HSG Bensheim/Auerbach)을 34-32로 따돌리고 3연패를 마감하며 8위로, 네카르줄름은 작센 츠비카우(BSV Sachsen Zwickau)를 35-27로 이기고 9위로 각각 1계단씩 올랐다.<br><br>벤스하임은 6위로 내려앉았는데, 메칭엔이 레버쿠젠(TSV Bayer 04 Leverkusen)을 28-15로 이기고 5위로 올라섰다. 레버쿠젠은 17연패를 기록하며 첫 승 도전에 실패했다.<br><br>선두 HB 루트비히스부르크(HB Ludwigsburg)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40-29로 이기고 13연승을 질주했다.<br><br>HSG 블롬베르크 리페(HSG Blomberg-Lippe)는 올덴부르크(VfL Oldenburg)를 28-22로 이기고 4위를 유지했다. 4연패에 빠진 올덴부르크는 7위에 머물렀다.<br><br>분데스리가 여자부 경기는 잠시 휴식기에 접어들고 19라운드 경기는 오는 3월 16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기아, 마뗑킴까지 "대박났다" … 한국 광고 시장에도 눈독 들이는 넷플릭스 02-26 다음 [부고]안성호(월간탁구 공동대표)씨 별세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