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처음부터 강하늘, 군대 2년 기다렸다"…'스트리머' 감독의 확신 작성일 02-26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CnD13I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7228cd41ef83b80004f473064b5b3f6189a70f06e2de37f54bdcfb1489a951" dmcf-pid="ZOhLwt0C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YTN/20250226121608821askt.jpg" data-org-width="1280" dmcf-mid="GkzTFxe7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YTN/20250226121608821as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00eecd321ce55159c4766c37ef81016982544dbfa641fba65e9af49214dd3b" dmcf-pid="5IlorFphS9" dmcf-ptype="general"><strong>"처음부터 강하늘 배우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강하늘과 작품을 하면 제대로 작품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군대를 간 2년 동안 시나리오를 개발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아마 새로운 강하늘의 얼굴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strong>(조장호 감독) </p> <p contents-hash="06c9d713ffbb54968035d24b2536db8079d7b2846138902ab9db56773cec255d" dmcf-pid="1CSgm3UlyK" dmcf-ptype="general">배우 강하늘이 새로운 얼굴로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b5d27dd5010139009740739aac208481c02308f13d57bb88cd68a11ba0f91056" dmcf-pid="thvas0uSyb" dmcf-ptype="general">영화 '스트리밍'의 제작보고회가 오늘(26일) 오전 11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조장호 감독과 영화의 주역인 배우 강하늘이 참석해 작품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fdcc203969481a0a2852b221c9adc862ea757fcc4f53a90082278919280f9f14" dmcf-pid="FlTNOp7vvB" dmcf-ptype="general">영화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 분)'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 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를 그린 작품. </p> <p contents-hash="09bba28616abec2ae007dc9e484fd748299bdc04b440acecda091b59f529f430" dmcf-pid="3SyjIUzTWq" dmcf-ptype="general">최근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를 비롯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영화 '청년경찰', '30일', '동주' 등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온 강하늘이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전문 채널 스트리머 '우상'으로 파격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244bfaeb12546a002add5cf7608f74a28e0b9666c3036173bdc7cffa02d90e1e" dmcf-pid="0vWACuqyvz" dmcf-ptype="general">시나리오 구상 초기부터 강하늘 배우를 염두하고 작품을 기획했다는 조장호 감독은 "강하늘 배우가 악역을 맡은 적은 있지만, 이렇게 민낯이 드러나는 작품은 처음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강하늘의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2b398ba319bb968994909b77b8476b6958b9de6de668e4fa0dfde817d856ca" dmcf-pid="pMdz6Dme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하늘과 조장호 감독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YTN/20250226121609186thvf.jpg" data-org-width="1280" dmcf-mid="HPNfJhva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YTN/20250226121609186th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하늘과 조장호 감독 ⓒOSE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b79afa9e80e4446cca373814cde6d6781a231b901c730c1da04ad012fd408b" dmcf-pid="URJqPwsdCu" dmcf-ptype="general"> 강하늘 역시 "대본이 일인칭으로 스트리밍하는 느낌으로 적혀 있어서 지금까지 봐왔던 대본과 달리 구성이 특이했다. 굉장히 신선하고 좋은 기분이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작품 참여 계기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19276437b59ec74f11393211af1ae1d24c2b08cb41cbf016133ac41594d3e6e" dmcf-pid="ueiBQrOJC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실 이런 역할은 처음이었다. 우상은 자신감을 넘어 자만에 찌들어 있고, 허세스러운 면이 강하다. 제가 가까이하기 싫은 사람의 모습이 우상에 많이 들어갔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f76c83d04c539ae5f8d4dbf4665c5d3b51584d4a0f42711910421508ff99b89" dmcf-pid="7dnbxmIiyp" dmcf-ptype="general">라이브 방송을 주제로 하는 영화 특성상 원테이크와 롱테이크 장면이 많은바, 조 감독은 "대사의 양이 굉장히 많고 실시간으로 수정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깜짝 놀랄 정도로 대사를 잘 외우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강하늘 배우는 제가 살면서 만나본 사람 중 가장 머리가 좋은 사람 3명 중 1명인 것 같다"라고 강하늘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8237d208b1512cf0f7ec853e7304d91f5aa574c1f6f453a2a7c1d98daf5418f4" dmcf-pid="zJLKMsCnh0"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저는 그것이 너무 재밌었는 작업이었다. 원테이크로 4~5분을 찍는데 NG가 4분 50초쯤 나면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한다. 그런데 그게 진짜 실시간 방송을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재밌었다. 말이 꼬이고 애드리브도 있었지만 작품에 생동감을 넣는 데 더욱 도움이 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1324a93d35d17eb74231dfe6fcff732f5826feeaafbcca1f1d204673b14c29f" dmcf-pid="qio9ROhLv3" dmcf-ptype="general">기자간담회 말미 강하늘은 "모든 분이 만족하실 수는 어려울 수 있지만 재미있게 보실 수 있는 작품이라고 자신한다"라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전했고, 조 감독은 "영화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와 고민과 노력이 묻어있다고 생각한다. 작품이 완벽할 수는 없겠지만 좋게 봐주시고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예비 관객을 향한 러브콜을 잊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253228ed6ab69e6b2cad57db66db9a8026680a89c22f27013274a0f0693a262f" dmcf-pid="Bng2eIlohF" dmcf-ptype="general">'스트리밍'은 오는 3월 21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946aa160c2c32451c6c0e64dd7dc97f35728d31099bc74fda5a822e9e7c2d76e" dmcf-pid="bLaVdCSglt" dmcf-ptype="general">YTN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b9a4bde714caaa10ca7a57348d51500927f5eca2d5a656b9e632dd1b7c6144e5" dmcf-pid="KoNfJhvay1"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50e041a7caf482c47153df03c7c5036e97a01fa6dcdd8bcc2be9417c858bf982" dmcf-pid="9gj4ilTNl5"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73c326f7520ac20a9415a62d52cbad877c329a81055a69949a8ac92f314ae85" dmcf-pid="2jkPoTYcW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년 짝사랑' 황동주, 이영자 직장 찾아 외조 시작...'전참시' 출격 02-26 다음 디어밍, 웹툰 ‘터치터치 그대’ OST 주자 나선다…'사랑해 보는 거 어때' 발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