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플레이브 비하 논란 후 계속된 사과 제스처‥신곡 홍보 열심(정희) 작성일 02-26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xu56xp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b4c7567327db7548725d40c27621c5af34c94b1f8a31b535268c4cafca46d3" dmcf-pid="0EM71PMU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신영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en/20250226124625452vqdy.jpg" data-org-width="647" dmcf-mid="FOwe4kwM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en/20250226124625452vq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신영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pDRztQRuh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82b739031776b9aa2ea0479d80a54d3ef8623f32f5af44a67d8818b458e46b7" dmcf-pid="UweqFxe7hh"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신영이 플레이브에 계속해서 사과의 제스처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2cbe7b03984470842335f0068cbbe3740c16d738286ec00c8003f9cf4dc4ebb0" dmcf-pid="urdB3MdzvC" dmcf-ptype="general">2월 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김신영이 청취자들의 사연을 받으며 소통했다. </p> <p contents-hash="0911061d5deee9e9f2b94ac664887511a8e8d0a63b1f27cbafa1d7e6a2e9b48c" dmcf-pid="7mJb0RJqWI"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제가 좋아하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가 모자다. 다양한 모자를 쓰고 출근하는데 비니의 경우 제 사이즈에 맞게 꿰맨다. 저만큼 모자 마나아 선생님이 얼마나 계실지 궁금하다"며 주변에 모자를 쓰고 계신 분이 20명 이상 있다면 인증샷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15e9955506ac0d21923a9ef066fb624a05848ec8ca2886569551db345f52cc95" dmcf-pid="zsiKpeiByO"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과연 20명 이상 있을지 궁금하다"며 라디오 스튜디오의 경우 본인 혼자 모자를 쓰고 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3147d90495890eaaac9229c183c5a81e2c54a199f5762358e9c5b8125bb4e9b" dmcf-pid="q60lwt0CSs"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청취자들의 사연을 기다리며 제로베이스원 '블루'(BLUE)와 함께 플레이브의 '대시'(Dash)를 선곡하며 플레이브 신곡 홍보에 열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1eb3d286873b4fbd50d3382e6969142a99827516c255c1a99c97ed844b50c2be" dmcf-pid="BPpSrFphTm" dmcf-ptype="general">한편 김신영은 지난 2월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의 노래를 들은 후 "우리 방송 못 나온다. 현타(현실 자각 타임) 제대로 올 것 같다. 안 보이는데 어딜 보냐. 우리가 이런 문화는 받아들여야 하는데 아직까지 저는 (못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가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1860ba064cfff542846afa7ad11c3bd9421d20c5c0f2a06e9a6971d9f4c466e5" dmcf-pid="bQUvm3UlCr" dmcf-ptype="general">이후 2월 17일 방송된 '정희'에서 김신영은 "상처를 받으신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시대적 흐름을 읽지 못했다. 지금껏 플레이브가 열심히 활동을 해왔는데 무지를 넘어서 무례했다는 표현이 맞는 거 같다. 굉장히 무례했다. 그들을 응원하는 팬분들도 좋은 주말을 보냈어야 됐는데 저의 말 한마디에 무게감과 책임감을 절실히 느낀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많이 공부하고 배우겠다"며 공식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fceb2c49b1c8ab1570f0c159e3f8f1bb210c1bef447986eea9d683090b71a0a7" dmcf-pid="KxuTs0uShw"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2월 23일 '정희'에서는 "초등학교 조카가 많은 걸 알려주고 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내 조카여도 배울 게 있으면 배워야 한다"며 플레이브에 대해 열심히 공부 중인 사실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abb2f636ef49f613c943a7bf0cbc7777fed80b5266943f8e720b47979fd3b5a" dmcf-pid="9M7yOp7vCD" dmcf-ptype="general">2023년 데뷔한 플레이브는 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으로 구성된 5인조 버추얼 아이돌 그룹이다. 2월 3일 세 번째 미니앨범 'Caligo Pt.1'(칼리고 파트 원)을 발매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2RzWIUzTvE"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VeqYCuqyS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윤종신→이청아, 벌써 과몰입했다…"페어링북, 확 와닿아" 02-26 다음 사이클 최태호, 아시아주니어선수권 4관왕…한국 주니어 단거리 최초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