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소신 발언 “사이버렉카 부정적, 연예인 많은 피해 안타까워” (스트리밍) 작성일 02-26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XxvB9H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610e2b22ab9f759bd68b488da897835b94e3f36a3ec552a8aec0f298f0dbb0" dmcf-pid="6naZdCSg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en/20250226124103321fssl.jpg" data-org-width="650" dmcf-mid="4BaZdCSg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wsen/20250226124103321fss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dcfb21a7db0b11e84cec7791459aa8a1dbd4fc354c45746e96b99ea219b050" dmcf-pid="PLN5Jhvalb"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627f97d9785844c7d5d1ddb7947911b60a904acd5d9f9403d4c490063123236f" dmcf-pid="Qoj1ilTNhB" dmcf-ptype="general">배우 강하늘이 사이버렉카 피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0c6b2ad32feeab003c8e825ce6a9fb2749ab520131e6a9f4d7a812fbe915e7b" dmcf-pid="xgAtnSyjTq" dmcf-ptype="general">2월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스트리밍'(감독 조장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조장호 감독, 강하늘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6cf63c61d8e9111266dbaf9f0c9b9f882fe1890a9b65c6b79fb817fa7496397" dmcf-pid="yFUo56xplz" dmcf-ptype="general">'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 분)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영화다. </p> <p contents-hash="071d3302eb6519738857539ffe8ef073d3b936bb24d0856067e5eb5cfaf58139" dmcf-pid="W3ug1PMUT7" dmcf-ptype="general">이날 강하늘은 사이버렉카로 보일 수 있는 스트리머를 연기한 소감을 묻자 "감독님의 표현을 빌려서 굉장히 부정적인 행위를 저지르지만 스스로는 합당하다고 생각하면서 지내는 인물을 표현하고 싶었다"면서 "단순히 악역이냐 나쁜 사람이냐 하기 보다는 이 인물을 그런 식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5ff4c9e8575f6669c3c5a2fe998140bdf0463f2cb003d553eee3330ee7e82d3" dmcf-pid="Y07atQRuW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 스스로 합당한 의미를 부여하고 '괜찮은 일이야', '사람들에게 알 권리를 주는 일이야'라고 하지만 부정적인 건 맞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105852df55982c23fc1afa03218674be19504b561f25c6740f1a44db73fd97b" dmcf-pid="GpzNFxe7CU" dmcf-ptype="general">사이버렉카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보는 연예인. 이에 강하늘은 "제가 가진 업에서도 그런 피해가 발생해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지 않나. 물론 긍정적 효과도 있다. 좋은 일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면 긍정적인 의미가 될 수 있지만, 반대로 그렇지 않은 일들까지 퍼뜨리면 아주 안타깝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9fa595c3ef38b59b0ef9fc281d89388fe03c1fa4c9938192d90b387dce67d54" dmcf-pid="HUqj3MdzWp" dmcf-ptype="general">한편 '스트리밍'은 오는 3월 21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8981387d6658df5c37b9cb7eebb67855365ec5f98f5f99082e772ad836df1122" dmcf-pid="XuBA0RJqT0"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CvVs0uSC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아나 2', 3월 12일 디즈니+ 공개…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0억 달러 흥행 신화 02-26 다음 이영애, 32년 만에 연극 무대 선다… '헤다 가블러'로 복귀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