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두바이 '1박에 1억' 럭셔리 호캉스…"33층방에 프라이빗 수영장" [선넘패] 작성일 02-2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7h7fcDx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ca7a02eb1fa751ca9765cfc33e4bea398e3ef4d28c4c18c10b721e2616fc85" dmcf-pid="pzlz4kwM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ydaily/20250226133306210dzmr.jpg" data-org-width="504" dmcf-mid="FPO3bgj4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ydaily/20250226133306210dz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17f0c04b39c817b09c2ed51ae43e86eeeab1799947c64a8861bd0654ec0086" dmcf-pid="UqSq8ErRr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선 넘은 패밀리’ MC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과 결혼 23주년 기념으로 두바이를 다녀온 일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4a1092a4be27c9faf06818d547d11bda20039ad253030f7c89893ed500b0d6e" dmcf-pid="uHAHpeiBm1"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2회에서는 안정환, 이혜원, 유세윤, 송진우가 스튜디오 MC로 자리한 가운데, ‘한국-이집트 부부’인 윤서림, 스티브가 ‘뉴 패밀리’로 합류해 아랍에미리트의 최대 도시이자 관광 도시인 두바이를 소개하는 현장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e6b22da7de00cd1c7daf46b21520a61dbbea1fb70bb2d85a52f0531a401d432b" dmcf-pid="7XcXUdnbE5" dmcf-ptype="general">이날 윤서림, 스티브는 “2012년 처음 만나, 6년의 연애 후 결혼한 5년 차 부부”라며 “저희가 결혼 후 선 넘어 온 곳은 바로 두바이”라고 밝힌다. 이에 이혜원은 “최근에 저희가 갔다 온 곳”이라며 남편 안정환과 결혼 23주년을 맞아 두바이 여행을 다녀왔음을 알린다. 그러면서 “요트도 타고 너무 좋았다”고 추억에 젖지만, 송진우는 이혜원의 SNS 속 ‘두바이 인증샷’을 거론하면서 “(안)정환 형의 표정이 어리둥절해 보였다”고 ‘돌직구’를 날린다. 이에 이혜원은 “그게 기분 좋은 거다”라고 강조하고, 유세윤은 “전형적인 어른들의 셀카라서…”라고 대리 해명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1ea2fd98e9d3ae3650233dfb12614489ed6487588692007a2a10a73647f3f440" dmcf-pid="zZkZuJLKIZ" dmcf-ptype="general">환장의 케미 속 윤서림-스티브는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두바이를 방문한 스티브의 부모님을 픽업해 본격 ‘효도 관광’에 나선다. 가장 먼저 간 곳은 두바이 전망대로, 미래도시 느낌이 물씬 나는 두바이의 절경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입을 떡 벌린다. 특히 야자수를 모티브로 한 거대 인공섬 ‘팜 주메이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데, 윤서림은 “여의도의 약 2배 정도 크기이며, (야자수의) 시작점인 줄기 부분에는 고급 빌라와 주택들이 있고, 잎사귀 부분에는 개인 별장들이 있다”고 설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2d3a545b42b0198ec545d443b24203b62d504c2d9b1042aeec274048f90c80" dmcf-pid="q5E57io9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ydaily/20250226133307500cahx.jpg" data-org-width="640" dmcf-mid="3efcIUzT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ydaily/20250226133307500ca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6b3e88cd7b8c2b77f3d039c5dc3875cf03295cff002f19b061095b6696fa89" dmcf-pid="B1D1zng2wH" dmcf-ptype="general">이에 ‘패널’ 파비앙은 “데이비드 베컴과 톰 크루즈의 별장도 있다고 들었다”며 “가장 비싼 호텔의 경우, 스위트룸 1박 가격이 1억 3700만 원인데 비욘세가 묵었다고 한다”고 덧붙인다. 그러면서 파비앙은 이혜원에게 “최근에 다녀오셨는데 어땠냐?”라고 묻는데, 이혜원은 “특별하긴 했다”며 “33층이었는데 방 테라스에 프라이빗 수영장이 있어서 신기했다”고 ‘결혼기념일 플렉스’에 성공했음을 밝힌다.</p> <p contents-hash="91c8fac7e220bf6d3c686e4c5fa67e324f47a06723ab6183b179d80a8d548fa2" dmcf-pid="btwtqLaVIG" dmcf-ptype="general">‘팜 주메이라’의 절경을 셀카로 남긴 윤서림-스티브 가족은 이후 두바이의 유명한 금 시장을 둘러보는가 하면, 금이 들어간 ‘골드 카푸치노’도 맛본다. 여기서도 이혜원은 식용 금을 보더니 “저 금, 우리 집에도 있다. 사다 놨는데 아까워서 (남편에게) 못 줬다. 집에 그대로 있다”고 ‘현실 부부’ 케미를 발산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52a34bb645144ab7bed2451a8bf97100eacbc7425135be44bf1d8c4a35e5c4a9" dmcf-pid="KFrFBoNfrY" dmcf-ptype="general">미래와 전통이 공존하는 도시 두바이의 매력을 안방에 제대로 전달한 윤서림-스티브 부부의 ‘효도 관광’ 현장은 27일 오후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박석준, 홍석천 '픽' 됐다…'보석함' 출연 02-26 다음 ‘대치동 제이슨맘’ 온다! 송유현, 찐대치동 라이프..‘라이딩 인생’ 출연 확정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