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세계관 확장’ 지지고 볶는 여행, 시작부터 싸늘한 냉기류 작성일 02-26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pseIlo9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032c0f27daa1040c2074ffc92129b3c6e9c6787d6c0feb908e281fc15a2426" dmcf-pid="2MUOdCSg2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SBS Plu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140624197xmyg.jpg" data-org-width="700" dmcf-mid="KnXA4kwM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140624197xm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SBS Plu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58e2c4898110ec658442051a969d7c86f9b1a9cf99f2b3e6850f66a2abf314" dmcf-pid="VRuIJhva9H" dmcf-ptype="general"><br><br>‘나는 SOLO(나는 솔로)’ 9기 옥순과 22기 영수-영숙,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4호가 ‘지지고 볶는 여행’을 떠난다.<br><br>28일(금) 밤 8시 40분 첫 방송하는 ENA·SBS Plus ‘지지고 볶는 여행’은 ‘나는 SOLO’의 제작진이 ‘나솔사계’의 성공적인 론칭 후 또 다시 야심차게 선보이는 여행 리얼리티 예능이다. ‘지지고, 볶고, 속 끓이며 사는 것이 사랑과 인생’이라는 콘셉트로 역대 ‘솔로나라’에서 가장 핫했던 출연자들이 재회해 ‘지지고, 볶고, 속 끓이는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는다.<br><br>이런 가운데, ‘나솔사계’에서 ‘으르렁 케미’를 선보였던 9기 옥순-남자 4호, ‘나는 SOLO’ 22기에서 순애보 면모로 화제를 모았던 영수와 ‘사기캐’ 영숙이 단체로 프라하 여행을 가는 예고편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br><br>이들 4인은 낭만의 도시 프라하에 도착하지만 어색한 분위기를 풍긴다. 남자 4호는 “쌀쌀하다”며 무미건조하게 말하고, 22기 영수는 “택시를 잡아야 되잖아”라고 숙소 이동에 대한 걱정을 내비친다.<br><br>그런가 하면, 9기 옥순은 남자 4호를 향해 “혼자 갔다 올래?”라며 날선 표정을 짓는다. 남자 4호는 “그럼 각자 여행하든가, 그냥!”이라고 대차게 받아친다. 이에 화가 난 9기 옥순은 ‘도끼눈’을 뜨면서 “그럴래? 그러면?”이라고 응수해 긴장감을 조성한다.<br><br>22기 영수-영숙도 ‘솔로나라’와는 달리 싸늘한 기류를 풍긴다. 숙소 침대에 누운 22기 영숙은 옆 침대에 누운 22기 영수에게 “이 논쟁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게 뭔지 알아? 내일 스케줄 뭐 짠 게 있냐고?”라면서 짜증을 낸다.<br><br>‘솔로나라’에서 22기 영숙에게 한없이 고분고분했던 22기 영수는 냉정한 표정으로 “이젠 나도 묻고 싶다. 너는 뭘 짰는데?”라고 ‘강펀치’를 날린다. 이에 22기 영숙은 ‘극대노 눈빛’을 발산해 현장을 살얼음판으로 만든다. 시작부터 냉기류를 조성하는 네 사람의 프라하 여행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br><br>9기 옥순-남자 4호, 22기 영수-영숙의 아찔한 프라하 동반 여행은 28일(금) 밤 8시 40분 첫 방송하는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마록' 흥행에 원작 소설 인기·해외 12개국 판매 02-26 다음 [청룡랭킹] 치열한 접전 끝에 웃은 송민준, 손태진 제치고 가수부문 1위 올라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