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탁구 남녀 기대주 조대성·박가현, 막차로 세계선수권 티켓 획득 작성일 02-26 1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월 랭킹으로 추가로 부여된 출전권 얻어<br>두 명 추가되며 한국 선수단 10명으로 늘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2/26/0004455058_001_20250226142112078.jpg" alt="" /><em class="img_desc">조대성. 사진 제공=WTT</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2/26/0004455058_002_20250226142112114.jpg" alt="" /><em class="img_desc">박가현. 사진 제공=대한탁구협회</em></span><br>[서울경제] <br><br>한국 탁구의 남녀 차세대 에이스 조대성(23·삼성생명)과 박가현(18·대한항공)이 세계선수권 개인전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br><br>조대성과 박가현은 지난 18일 발표된 국제탁구연맹(ITTF) 2월 세계랭킹에 따라 추가로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부여한 남녀 각 32명의 명단에 포함돼 오는 5월 17일부터 25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조대성은 2월 세계랭킹이 23위이고, 박가현은 91위이다.<br><br>조대성은 지난해 12월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신유빈(대한항공)과 호흡을 맞춰 한국의 준우승에 힘을 보탰다.<br><br>박가현은 지난해 11월 스웨덴의 헬싱보리에서 열린 2024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청소년선수권에서 19세 이하(U-19) 여자단체전 금메달을 이끈 선수다. 당시 한국은 박가현의 활약 속에 대회 출전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박가현은 올해 1월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10승 5패의 성적으로 전체 16명 중 7위에 올라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두 선수의 출전권 확보로 한국은 남년 5명씩 총 10명이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br><br>남자팀에선 간판 장우진(세아)을 비롯해 임종훈, 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오준성(미래에셋증권), 조대성이 출전한다.<br><br>또 여자팀은 에이스 신유빈과 이은혜(이상 대한항공), 서효원(한국마사회),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박가현이 출전권을 얻었다.<br><br>조대성과 박가현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지난해 10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성적으로 이미 단식과 복식 출전권을 얻은 상태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스포츠협회, 7개 단체 및 66개 구단 대상 '2025년 주최단체지원금 정책 및 공통 사업 설명회' 02-26 다음 한국 여자하키, 네이션스컵 B조 최하위 추락...스코틀랜드에 0-2 패배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