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완비’ 함준호 PD, 과거 폭행 논란 사과 “5년간 매일 후회” 작성일 02-26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x43Mdz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e042aa0f5c600891c10c63fef7c3c930977c8fc035e6cbe429eafb77dea1c9" dmcf-pid="50M80RJq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함준호 PD.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lgansports/20250226144541535pkyq.jpg" data-org-width="670" dmcf-mid="XMlsnSyj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lgansports/20250226144541535pk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함준호 PD.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e84c5d378d5a8eb4bcff1e677501c16712482177694c651a443d366e89e980" dmcf-pid="1pR6peiBOX" dmcf-ptype="general"> <br>‘나의 완벽한 비서’ 함준호 PD가 과거 폭행 혐의를 받았던 것에 대해 사과했다. <br> <br>26일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측은 연출을 맡은 함준호 PD와 나눈 일문일답 인터뷰를 공개했다. <br> <br>이날 공개된 인터뷰에서 함준호 PD는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뿐이다. 과거에 저지른 큰 과오로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이 최선을 다해 만든 드라마에 폐를 끼쳤다”고 말문을 열었다. <br> <br>그러면서 함준호 PD는 “지난 5년간 매일 후회했고, 부끄러웠다. ‘나의 완벽한 비서’의 연출을 맡게 된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제가 당장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만 생각했다”며 “‘나의 완벽한 비서’가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을 보며, 개인적으로는 평생 제 잘못을 잊지 않고 하루하루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겠다고 다짐했다. 그것이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과 함께해 주신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에 대한 도리라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br> <br>이어 “‘나의 완벽한 비서’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죄송하다”고 고개 숙였다. <br> <br>앞서 지난 1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명 드라마 PD인 A씨가 2020년 3월 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행인에게 소주를 뿌리고 무차별 폭행을 가해 현행범으로 체포된 사건이 재조명됐다. <br> <br>이후 A씨가 함준호 PD라는 사실이 드러나자 ‘나의 완벽한 비서’ 제작진은 “함준호 PD가 2020년 초 주취 폭행 및 모욕죄 혐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피해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였고, 이후 용서와 합의를 거쳐 법적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br> <br>또 “5년 전 보도에 언급된 전과는 경범죄여서 해당 사건과는 무관한 부분이다. 해당 건으로 함준호 PD는 회사에서 절차에 따라 정직 처분을 받았으며 3년간 자숙과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 연출로 복귀했다”고 설명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누에라 “음방 1위...신인상 수상도” 활동 포부 02-26 다음 AI 기본법 시행 앞두고 "규제보다 진흥 초점 맞춰야" 목소리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