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예의 삶 넌 몰라”“넌 나 안 좋아하냐” 옥순 ‘역대급’ 플러팅 스킬은 당당함? 작성일 02-2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8ApeiB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40d14db3634421a09fa8f82a378cf1e67276956ba5bfec6f34a7d0f4fac0d" dmcf-pid="fSPkuJLK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SBS플러스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egye/20250226144454365bhfn.png" data-org-width="624" dmcf-mid="9MSuAH5r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egye/20250226144454365bhf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SBS플러스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b3c8e305a7ccd6cf04f8eb31bc18376417697cd1c30b9969356c799f03a250" dmcf-pid="4vQE7io90B"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당당하게 매력을 표출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48f298f9d9b939db4a88ea99014e5a5105b14deaef9d5c5ab0c76a4c18f8e99e" dmcf-pid="8TxDzng2uq"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모델 송해나,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ENA·SBS플러스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85b2fa66953143359abcca4fb1bf65bfb3adb17217edb2ae77891c776be4f99" dmcf-pid="6yMwqLaV0z"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출연자들의 플러팅(유혹하는 말과 행동을 일컬음)을 보고 놀란 적이 있냐는 질문에 송해나는 “이번 기수(24기) 옥순이 모든 남자를 섭렵했다. 역대급이다. 플러팅을 잘한다. 일단 굉장히 당당하고 솔직하고 ‘쟤도 나 좋아하는데 너는 나 안 좋아해?’ 이런 분위기”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aa9434320cb3ad77976a8b2d7b918a3fdea7f118f778a357f0df0dc38f8f009" dmcf-pid="PWRrBoNf07"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 같으면 어떻게든 여성스럽고 사랑 받으려고 노력할 텐데 오히려 자신 있게 ‘너도 나 좋아해’ 이렇게 한다”고 설명했다. 송해나는 재차 “이번 옥순은 역대급으로 플러팅을 잘하는, 플러팅을 배울 만한 캐릭터”라고 강조했다.</p> <div contents-hash="7c2fbcb3660e787b8c4a1c8977e18c99837a84cfc78172eced9cf93589c4599e" dmcf-pid="QYembgj43u" dmcf-ptype="general"> 24기 옥순은 한 누리꾼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플러팅하고 다니니 찐따들이 모여든거지. 자기는 가만히 있는데 남자들한테 인기 많은 줄 안다”고 비꼬자 “가만히 있어도 꼬인단다. 존예(무척 예쁜 사람)의 삶을 모르겠지 꺄르륵”이라고 답글을 달며 당당함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e06bb8b7a8b55f2f7a776420fe8007e96b4212f1d925267a2d2718bf030cdd" dmcf-pid="xOVaFxe7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SBS플러스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egye/20250226144454638inqk.jpg" data-org-width="543" dmcf-mid="24hpNYXD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egye/20250226144454638in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SBS플러스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ffdf478d24aded2b7bf891cb318d4a58dfc531e7c8a58be6491c3bf6fd1d59" dmcf-pid="y2I3gyGk3p" dmcf-ptype="general"> 이밖에도 이성을 설레게 하는 플러팅 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운전 중 급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상대 몸을 잡아주는 것에 대해 송해나는 “좋아한다. 심쿵한다. 솔로나라에서도 한 남성분이 방지턱을 넘어갈 때 ‘쿵이요’하면서 손을 뻗더라. 그거에 여자들이 쓰러졌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50f0c7902c318e0318d8de2970f6355fad0fde9f1fd5692b97239c3e0c12020c" dmcf-pid="WVC0aWHEu0" dmcf-ptype="general">박명수와 빽가가 “‘쿵이요’가 뭐냐”며 야유를 보내자, 송해나는 “왜요, 귀엽지 않냐. 받는 입장에서는 좋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ca8dfbf20b192ef5a626a976ce7cd298524ae69957bfd71347323783aa686db" dmcf-pid="YfhpNYXD03" dmcf-ptype="general">또 “여행 갈 때 솔선수범으로 무거운 걸 들어주거나 고기를 구워주면 멋있다. 일단 근육이 있으신 분들이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하지만 외적인 부분은 내면을 이기지는 못한다는 게 송해나의 의견. 그는 “첫인상이 3초 만에 결정된다는데 그때 확 몰렸다가 인성, 가치관을 보고 바뀌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133314149199907db6d30a33a1c778692d5c241445446776172d00d70c7b312" dmcf-pid="G4lUjGZwpF" dmcf-ptype="general">청취자들이 공유한 플러팅 기술도 공개됐다. 핸드크림 남는 양을 발라주는 이성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말에 박명수는 “어느 정도 관계 설정이 됐을 때 말인 거다. 처음 만났는데 주면 ‘왜 이래’ 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분이 그렇게 해주면 기분 좋을 것”이라고 봤다.</p> <p contents-hash="30270fd3999b8c24a542b9297bf1db0ecccf6708a12270a2c19a4401385fd77d" dmcf-pid="H8SuAH5rFt" dmcf-ptype="general">이성의 가방에 소지품을 맡기는 행동 역시 설렘을 유발한다는 의견이 나오자 빽가는 자신이 여성에게 지갑을 맞긴 적이 있다고 떠올렸다. 그는 “20대 초반 일이다. 가방을 안 들고 다녔고, 또 현금을 많이 넣어뒀는데 집에 오니 2~3만 원이 사라져있더라. 그런데 그 분에게 확인을 못했다”고 했다. 이를 듣던 송해나는 “그 분이 오빠에게 관심을 가진 게 아니라 사기당한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a489a2681571cf2198199859f1e54ea87672fbbb8841f9bb24d370e9e4bd9ce" dmcf-pid="X6v7cX1mz1" dmcf-ptype="general">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록담 이정, 팬들에 호소 “내 이름 백록담으로 알기도”(컬투쇼) 02-26 다음 “만능 MC 되고파”...크래비티 형준, ‘더쇼’ MC 2년 연속 발탁[공식]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