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괴물신인' 등판”…'빌보드 픽' 누에라, 패기 가득 데뷔 출사표(종합) 작성일 02-26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4gzCSgK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e86e4d46849fa8431e13adafc6015390deb8df81eb70a81d7fff2ea20ea9a8" dmcf-pid="3W8aqhvaq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JTBC/20250226145601540dluh.jpg" data-org-width="560" dmcf-mid="53DYozbYK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JTBC/20250226145601540dlu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c4e093b432e79dd321595d6a09669891e39b4de80bdf3bc039b75307bcaa332" dmcf-pid="0Y6NBlTNBU" dmcf-ptype="general"> 이유 있는 자신감이다. K팝의 새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당찬 신인 누에라가 첫 걸음을 뗐다. <br> <br>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누에라(NouerA) 첫 미니앨범 '챕터: 뉴 이즈 나우(Chapter: New is Now)'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br> <br> 누에라는 지난해 KBS 2TV '메이크 메이트 원(MAKEMATE1, 이하 MA1)'을 통해 배출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한국·일본·중국 등 다국적으로 구성돼 글로벌 시장을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br> <br> 당찬 목표처럼 누에라의 팀명 역시 남다르다. 새로운 시대를 연결하는 음악 세계를 펼쳐내 새로운 K팝 세대를 이끌어가겠단 의미를 담고 있다. 과거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이끈 채영곤 대표가 이끌고, 헬로비너스·아스트로·위키미키 등을 탄생시킨 우영승 대표가 제작총괄을 맡았다. <br> <br> 멤버들은 감격의 데뷔 소감을 전했다. 준표는 “오랫동안 기다려 준 팬들 감사하다. 오랫동안 데뷔를 기다려왔다.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br> <br> 유섭은 “드디어 데뷔해 기쁘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다”라고, 미라쿠는 “데뷔 쇼케이스 무대 위에 서있다는 게 신기하고 꿈 속에 있는 듯 하다. 데뷔는 큰 목표였기 때문에 엄청 떨리고 긴장된다. 앞으로가 기대된다. 한번밖에 없는 이 순간을 잊지 않고 추억하고 싶다”고 밝혔다. <br> <br> 이어서 판은 “드디어 데뷔하는 날이다. 많은 설렘을 가지고 있다. 실감이 안난다. 팬들에게 감사하다. 에너지가 줄 수 있는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린은 “새로운 시작이자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첫 걸음이다. 언제나 초심 잃지 않고 목표를 실현해 나가겠다. 성장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br> <br> 마지막으로 기현은 “'MA1'이란 프로그램 통해 탄생한 팀이다. 우리가 시작된 장소다. 같은 장소라는 점이 신기하기도 하고 감회가 새롭다. 우리가 그동안 했던 노력이 빛을 발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계속 노력하는 누에라가 되겠다”고 말했고 현준은 “춤과 노래 정말 좋아한다.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고 행복하다. 항상 감사함을 잊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고 누에라 현준이 되겠다”고 말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0f4f4c34fab2b4a58364d0fcede812627a03e83fc9f0a6a6ee140770eabb3" dmcf-pid="pGPjbSyj9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JTBC/20250226145602966bgwv.jpg" data-org-width="560" dmcf-mid="14im6X1m2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JTBC/20250226145602966bgw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57054d2807b9e68dc3176b108ecaa2f8513ddcfba34d4fc6011d5ef1e21878d" dmcf-pid="UHQAKvWA20" dmcf-ptype="general"> 데뷔곡도 강렬하다. 타이틀곡 'N.I.N(New is Now)'은 새로운 시작과 소망이 모여 강한 외침이 되는 메시지를 담은, 강렬한 비트와 다채로운 장르가 결합한 곡이다. 준표는 “이번 앨범은 여러 미션을 통해 성장하는 소년 에이전트의 모습을 담았다. 한발짝 나아가겠다는 정신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타이틀곡은 '이 순간이 새로움'이란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br> <br> 이날 누에라에게선 신인다운 패기가 돋보였다. 우렁찬 “감사합니다!”로 시선을 끄는가 하면, 신인임이 믿기지 않는 칼군무로 여유로운 데뷔 무대까지 무사히 마쳤다. 판은 “처음으로 데뷔 무대를 선보이게 돼 영광스럽고 떨리는 마음이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오늘 느낌 긴장과 설렘을 잊지 않고 더욱 성장하는 뉴에라가 되겠다”고 이야기했다. <br> <br> 정식 데뷔 전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가 선정한 '2025년 K-POP 루키'에 등극했고, 프리 데뷔 활동을 통해 강한 인상을 남긴 뉴에라다. 현준은 “빌보드 다녀온 건 부담도 되지만 영광이 도움이 많이 됐다. 레드카펫에도 서고 다양한 아티스트 마나며 동기부여가 많이 됐다. 열심히 해서 무대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눈을 반짝였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f94a1a19265dcd62bda10fd0631fb42ee84eafaac7b64fc989a125ac623f5e" dmcf-pid="u6O5A9f5K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JTBC/20250226145604280ujhj.jpg" data-org-width="560" dmcf-mid="tsGqCRJq9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JTBC/20250226145604280ujh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ee33336403c4cc2f5190cc49e8d047fdba5dba5608c53fafc7ca3f29d85acb4" dmcf-pid="7PI1c241qF" dmcf-ptype="general"> '5세대 K팝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누에라만의 차별점은 무엇일까. 유섭은 “누에라만이 가진 차별점은 뚜렷한 7인 7색이라고 생각한다. 외모도 다 다르고, 성격도 다 다르다. 그래서 한팀으로 했을 때 개개인이 돋보이는 게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br> <br> 'MA1' MC이자 가요계 선배인 시우민도 격려는 물론 선물을 건네며 지원사격했다고. 누에라는 “직접 제작한 반지도 선물해주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줬다”고 이야기했다. <br> <br> 누에라의 여정은 이제부터다. 누에라 멤버들은 “듣고 싶은 수식어는 '2025년 기대되는 괴물신인'이다. 기존 방식에 구애받지 않고 우리만의 다양함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목표를 묻는 질문엔 “음원차트에서 높은 순위에 오르고 싶고, 음악방송 1위도 하고 싶다. 그리고 신인상도 꼭 받고 싶다”고 눈을 반짝였다. <br> <br> 롤모델은 세븐틴과 샤이니다. 멤버들은 “두 팀처럼 멤버들끼리 친근하고 잘 지내고 싶고, 무대를 할 땐 잘 하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미라쿠는 “팬들 뿐 아니라 처음 보는 분들이 좋아하고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첫 활동을 건강하고 해복하게 잘 마무리 하고 싶다”고 마음을 전했다. <br> <br> 누에라의 데뷔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누아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트리샤 "조나단이 시켜서 남친과 헤어져...문자로 통보했다" 02-26 다음 "두개골 절개없이 뇌종양 제거"…딸 심장수술도 '3D 모델링'으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