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옥순, 또다시 불화설 터졌네..'나솔사계' 4호와 대립각[지지고 볶는 여행] 작성일 02-2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jAVWHESj">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yypUIMdzS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1543b84dd15e717e60a3edb9cb62e1b31986d0f29a1efa6076c08f4bda6c17" dmcf-pid="WWUuCRJq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tarnews/20250226150245624znvm.jpg" data-org-width="900" dmcf-mid="Qrck4GZw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tarnews/20250226150245624zn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36d55534c5b5a6231c7e7a46ed2a4f61e116a8d88576b5a53736575fb2f481" dmcf-pid="YYu7heiBhg" dmcf-ptype="general"> <br>'나는 솔로' 9기 옥순과 22기 영수-영숙, '나솔사계' 4호가 '지지고 볶는 여행'을 떠난다. </div> <p contents-hash="ad5f71040d00437f49929292b1bab455bfedcc846169751d86e80dd6589e2c17" dmcf-pid="GG7zldnbTo" dmcf-ptype="general">28일분 첫 방송하는 ENA·SBS Plus '지지고 볶는 여행'은 '나는 SOLO'의 제작진이 '나솔사계'의 성공적인 론칭 후 또 다시 야심차게 선보이는 여행 리얼리티 예능.</p> <p contents-hash="21e370febfbdfdf909606c80ef3b981da0c41ebaa9343204ee9208143f623414" dmcf-pid="HHzqSJLKvL" dmcf-ptype="general">'나솔사계'에서 '으르렁 케미'를 선보였던 9기 옥순-남자 4호, '나는 솔로' 22기에서 순애보 면모로 화제를 모았던 영수와 '사기캐' 영숙이 단체로 프라하 여행을 가는 예고편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 4인은 낭만의 도시 프라하에 도착하지만 어색한 분위기를 풍긴다. 남자 4호는 "쌀쌀하다"며 무미건조하게 말하고, 22기 영수는 "택시를 잡아야 되잖아"라고 숙소 이동에 대한 걱정을 내비친다.</p> <p contents-hash="7c7f135aa8cb96b01f3cd0d683552e0466db4763ece82dd8628e415de1980f83" dmcf-pid="XXqBvio9v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9기 옥순은 남자 4호를 향해 "혼자 갔다 올래?"라며 날선 표정을 짓는다. 남자 4호는 "그럼 각자 여행하든가, 그냥!"이라고 대차게 받아친다. 이에 화가 난 9기 옥순은 '도끼눈'을 뜨면서 "그럴래? 그러면?"이라고 응수해 긴장감을 조성한다.</p> <p contents-hash="35df8e121d78bdb500d9e1b0829333e8a750f5b0a3a2896230cc980ede3dec11" dmcf-pid="ZZBbTng2Ci" dmcf-ptype="general">22기 영수-영숙도 '솔로나라'와는 달리 싸늘한 기류를 풍긴다. 숙소 침대에 누운 22기 영숙은 옆 침대에 누운 22기 영수에게 "이 논쟁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게 뭔지 알아? 내일 스케줄 뭐 짠 게 있냐고?"라면서 짜증을 낸다. '솔로나라'에서 22기 영숙에게 한없이 고분고분했던 22기 영수는 냉정한 표정으로 "이젠 나도 묻고 싶다. 너는 뭘 짰는데?"라고 '강펀치'를 날린다. 이에 22기 영숙은 '극대노 눈빛'을 발산해 현장을 살얼음판으로 만든다. 시작부터 냉기류를 조성하는 네 사람의 프라하 여행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ba107395446a2f9966a1f4597b9103d597348af5f415b8a353acf8ffb6ffad7" dmcf-pid="5qxM3wsdyJ"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하이닉스 부사장 "HBM 수요 대응, 최적의 양산 환경 구축 목표" 02-26 다음 누에라 "MC 시우민 선배, 데뷔 조언+반지까지 선물" [엑's 현장]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