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이름값 못했다고?…GD,'굿데이 억까'에 쿨한 대응 "김수현·정해인 등판"[SC이슈] 작성일 02-2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Mtc241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3809df6187c26a487256598ee90d06a7607af8fbfbe7b8c9540d2cbe58e929" dmcf-pid="WhzCx13I9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Chosun/20250226151230527tprc.jpg" data-org-width="517" dmcf-mid="PYfYL7BWK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Chosun/20250226151230527tp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10143ac25a9466c742560d65dbdf6efb8ce791971730571a033383d1717da9" dmcf-pid="YlqhMt0CK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MBC '굿데이'를 향한 비난에도 쿨한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13f91cf322dfe04440ee7b26117db7f06a6ccbc4a5243062e3ee57cb9ec04d3" dmcf-pid="GSBlRFph2R"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최근 김태호PD와 손잡고 '굿데이'를 선보였다. '굿데이'는 예능 출연 자체가 드물었던 지드래곤의 이름을 내건데다 김태호PD가 MBC 퇴사 후 3년 만에 다시 친정으로 복귀한 작품이라 많은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ee8dc06a149662a8fd6bfb61c2b4bf8da9fd5f65c880f9cca43587d9dafbe10d" dmcf-pid="HvbSe3UlqM" dmcf-ptype="general">관심을 입증하듯 '굿데이'는 첫 방송부터 4.3%(닐슨코리아 집계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2회도 3.6%의 시청률로 선방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2회 만에 시청률이 하락했다며 "지드래곤과 김수현 이름값도 못했다"는 날선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사실 0.7% 포인트 차이는 문제가 될 정도로 큰 수치는 아닌데다 최근엔 OTT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1% 미만의 수치 변동으로 화제성이나 인기가 떨어졌다고 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 또 한 프로그램을 단 2회 만에 평가하는 것도 시기상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8bef3e5928652cbfb58b29e6405c3087f3cd479b0f1eef77a61e6de0f66d8" dmcf-pid="XTKvd0uS9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Chosun/20250226151230717tkwv.jpg" data-org-width="452" dmcf-mid="QKKvd0uS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Chosun/20250226151230717tk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335424abda6468d11c11e0924a0fc24a35010133b415a1c783de69605c70bb" dmcf-pid="Zy9TJp7v9Q" dmcf-ptype="general"> 지드래곤 또한 일부의 억지 주장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 지드래곤은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홍진경 조세호 코드쿤스트, 그리고 88즈와 함께 찍은 네컷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b68b79514ebefd49c378c5c3c59a694ffdbb716dbfb7562d218599cff1aa53c" dmcf-pid="5W2yiUzTKP" dmcf-ptype="general">88즈는 '굿데이'를 통해 결성된 1988년생 동갑내기들의 모임이다. 지드래곤 김수현 정해인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가 주요 멤버다. 23일 방송된 '굿데이'에서는 '나는 솔로' 콘셉트로 '88나라'에 모인 이들의 이야기가 방송돼 큰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90669b7e2c9e2d29eb8f3da7708cdf85356d43fbabde6e014e511bad0a574604" dmcf-pid="1YVWnuqyf6"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자신의 리스닝 파티에 참석했던 이들과 찍은 네컷사진을 공개하며 일부의 '억까'를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6b7ba0445370f7557047da47e1124d21a38119769743d9b36379f5992ddbd66" dmcf-pid="tGfYL7BWq8"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25일 솔로 정규 3집 '위버맨쉬'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투 배드'는 공개되자마자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쓸었고, 수록곡들도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94299fa07bf507ec15355ed96c3043b57c979f1331848ffb5f58bceaf2025f48" dmcf-pid="FH4GozbYq4"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범 비주얼’ 이솔로몬, 반장 어울리는 1위 02-26 다음 최고 100점, 최저 99점인데..'현역가왕2' 신승태, 팬덤 투표에 밀려 최종 4위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