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승마협회, 2025 GEF 승마단 출정식 갖고 시즌 출발 작성일 02-26 1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수진 GEF 감독, 최우수지도자상·김태건 등 6명 공로패<br>김의종 회장 “하나된 도승마협회, 전국대회 왕좌 오를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2/26/0000065538_001_20250226154313383.jpg" alt="" /><em class="img_desc">26일 경기도승마협회 출정식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가운데), 김의종 경기도승마협회장을 비롯한 GEF 승마단 선수 및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임창만기자</em></span> <br> 경기도승마협회가 ‘2025년 GEF 승마단 출정식’을 갖고 힘찬 시즌 출발을 알렸다. <br> <br> 경기도승마협회는 26일 오후 경기도체육회관 대회의실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과 김의종 경기도승마협회 회장, 홍정호 대한승마협회 실무부회장, 신수진 GEF 감독·선수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EF 승마단 출정식을 가졌다. <br> <br> 이날 출정식서 신수진 GEF 감독이 최우수지도자상을, 김태건(경희대), 조민규(용인대), 신승윤(한국체대), 김성현(화성 비봉고), 최준우(페이스튼기독국제학교), 이기주(수성고부설방송통신고)는 공로패를 받았다. <br> <br> 김의종 경기도승마협회장은 “하나된 경기도승마협회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한지 7년이 됐다”며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전국소년, 전국체전서 왕좌에 오르는 것이 목표다.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지론을 새겨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br> <br>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경기도승마협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김의종 회장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올해 체육회 예산이 70억 늘었고, 추경으로 30억원을 더 늘릴 계획이다. 탄탄한 지원을 바탕으로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알리는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자료 이전 '다크앤다커' 이름 안 쓴다…크래프톤, 아이언메이스와 라이선스 계약 종료 02-26 다음 로드로 돌아온 황인수 "임동환 이기고 UFC 진출 생각"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