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수·영숙, 결별 여행인가…카메라 앞 '찐'싸움 "의미 없는 논쟁"(지볶여) 작성일 02-26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QXKvWA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cc2cb97a4f9284a63012ef3145f27c8e7e02632ee56eb3af991d0dadd7ec09" dmcf-pid="GMxZ9TYc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지고 볶는 여행 / 사진=ENA·SBS Plu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today/20250226154505735ekvw.jpg" data-org-width="600" dmcf-mid="Wr5jvio9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today/20250226154505735ek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지고 볶는 여행 / 사진=ENA·SBS Plu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2bed919f0204ae2d7c49cc40c42af171d35fec7484d13b67e550f49c6fa305" dmcf-pid="HRM52yGkS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9기 옥순과 22기 영수-영숙,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4호가 '지지고 볶는 여행'을 떠난다. </p> <p contents-hash="b3f9b575ba553416f1114a3134004f73c0461899cd453458404f58c1b5bfdf90" dmcf-pid="XeR1VWHECU" dmcf-ptype="general">28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ENA·SBS Plus '지지고 볶는 여행'은 '나는 솔로'의 제작진이 '나솔사계'의 성공적인 론칭 후 또 다시 야심차게 선보이는 여행 리얼리티 예능이다. </p> <p contents-hash="533ac46afe2c78c6b9d3f82e386bdc650e9d7a224d1aeed507b88c91d76819e0" dmcf-pid="ZdetfYXDWp" dmcf-ptype="general">'지지고, 볶고, 속 끓이며 사는 것이 사랑과 인생'이라는 콘셉트로 역대 '솔로나라'에서 가장 핫했던 출연자들이 재회해 '지지고, 볶고, 속 끓이는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는다.</p> <p contents-hash="2b2727a5e70112ab59ab4058555a562a400e9065cdb53a1e7f48228a8f7eb3e9" dmcf-pid="5JdF4GZwT0" dmcf-ptype="general">앞서 '나솔사계'에서 '으르렁 케미'를 선보였던 9기 옥순-남자 4호, '나는 솔로' 22기에서 순애보 면모로 화제를 모았던 영수와 '사기캐' 영숙이 단체로 프라하 여행을 떠난다.</p> <p contents-hash="9a35fd13bab39f1a98bbaab3d7fa450049f294242858f2cf20e250d8b7a39d3c" dmcf-pid="1iJ38H5rC3" dmcf-ptype="general">이들 4인은 낭만의 도시 프라하에 도착하지만 어색한 분위기를 풍긴다. 남자 4호는 "쌀쌀하다"며 무미건조하게 말하고, 22기 영수는 "택시를 잡아야 되잖아"라고 숙소 이동에 대한 걱정을 내비친다.</p> <p contents-hash="3301a08ef78f26302baf5fa1f03ac2069f8e2596ca1bbae1d6082e6720b8836c" dmcf-pid="tni06X1my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9기 옥순은 남자 4호를 향해 "혼자 갔다 올래?"라며 날선 표정을 짓는다. 남자 4호는 "그럼 각자 여행하든가, 그냥!"이라고 대차게 받아친다. 이에 화가 난 9기 옥순은 '도끼눈'을 뜨면서 "그럴래? 그러면?"이라고 응수한다.</p> <p contents-hash="f9d29fd2f06a8a9dc20325fc6589a434580ef27b87205d453ef45749a6e79304" dmcf-pid="FLnpPZtsyt" dmcf-ptype="general">22기 영수-영숙도 '솔로나라'와는 달리 싸늘한 기류를 풍긴다. 숙소 침대에 누운 22기 영숙은 옆 침대에 누운 22기 영수에게 "이 논쟁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게 뭔지 알아? 내일 스케줄 뭐 짠 게 있냐고?"라면서 짜증을 낸다. </p> <p contents-hash="40ee3d20ab193992f408e3da410470136ad6d93eb45a9f0aaa0e22af774b5519" dmcf-pid="3IOPA9f5W1" dmcf-ptype="general">'솔로나라'에서 22기 영숙에게 한없이 고분고분했던 22기 영수는 냉정한 표정으로 "이젠 나도 묻고 싶다. 너는 뭘 짰는데?"라고 '강펀치'를 날린다. 이에 22기 영숙은 '극대노 눈빛'을 발산해 현장을 살얼음판으로 만든다. 시작부터 냉기류를 조성하는 네 사람의 프라하 여행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26c0a6131de49896c3b434b5ac856f7c782a470b565aa543efb3958cb00e2aa" dmcf-pid="0CIQc241v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우민, 상투 머리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허식당) 02-26 다음 지수 솔로곡 ‘얼스퀘이크’, 美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