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복합 해양레저도시' 공모 도전…해양관광거점 조성 작성일 02-26 1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6/AKR20250226126900053_01_i_P4_20250226160718331.jpg" alt="" /><em class="img_desc">해양레저 관광도시 사업추진단 회의 기념 촬영<br>[포항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포항=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 포항시가 해양수산부의 '복합 해양레저 관광도시' 공모에 도전한다.<br><br> 시는 26일 시청에서 글로벌 복합 해양레저 관광도시 실현을 위한 실무추진단 첫 회의를 열고 공모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했다.<br><br> 이 사업은 민간투자 8천억원에 국비 1천억원과 지방비 1천억원이 매칭돼 지원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올해 6월 전국에서 2곳이 대상지로 선정될 예정이다.<br><br> 시는 이 프로젝트를 활용해 영일만 관광특구를 중심으로 해양레저, 관광, 전시컨벤션 산업이 융합된 글로벌 해양관광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br><br>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과 영일만 대교 건설, 영일대 및 환호공원 특급호텔 유치 등을 추진하고 서핑, 요트, 크루즈 등 다양한 해양레저 스포츠와 관광 기능을 결합한 이색 회의 장소를 개발할 방침이다.<br><br> 허정욱 시 도시안전주택국장은 "대규모 재정 및 민자사업을 추진해 복합 해양레저 관광도시 강점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공모사업 추진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br> haru@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광운대 아이스하키부, 전국동계체육대회 대학부 우승 02-26 다음 ‘나솔사계’ 9기 옥순·남자 4호, 프라하 싸우러 갔나? ‘으르렁’ (지볶여)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