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 메이트 원’ 누에라, 데뷔…글로벌 팬심 저격 나선다[SS현장] 작성일 02-2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LmSJLK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dee21d435e640d8091ffeb06079f60086360397828164b20a60936d1b0b53b" dmcf-pid="Gmosvio9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에라(NouerA). 사진|누에라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SEOUL/20250226161311875oyuv.png" data-org-width="700" dmcf-mid="WNsH3wsd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SEOUL/20250226161311875oyu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에라(NouerA). 사진|누에라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02baa5e9cf9274407aa12fe0a16358da2a6b919d58fee3b8b6d6c8e1c02b52" dmcf-pid="HsgOTng2W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수백 명의 연습생들이 한 공간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했다.</p> <p contents-hash="1c4c01b741bb75dac3e53153c843e34ff51126ebc0663c92e2cdbac65c17e402" dmcf-pid="XPzQiUzTC7" dmcf-ptype="general">카메라가 켜진 순간부터 꺼질 때까지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전쟁터. KBS2 글로벌 오디션 ‘메이크 메이트 원’(Make Mate One, MA1)이다. 그리고 이 경쟁 속에서 단 일곱 명만이 최후의 승자로 남았다.</p> <p contents-hash="c22344562a5e171b59ce2aabfecc1a77b85147241dab25d129f1bad7d9a98e09" dmcf-pid="ZQqxnuqyWu" dmcf-ptype="general">누에라는 2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챕터: 뉴 이즈 나우’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70352b5d5d56aa18fe51e6ec0bf03fe468751fc2db724f7a59cff4ff87abce5f" dmcf-pid="5xBML7BWTU" dmcf-ptype="general">누에라 린은 “새로운 시작이자 인생에서 중요한 첫걸음이라 생각한다. 초심 잃지 않고 팀과 이루고 싶은 목표를 하나씩 실현해 나가겠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47bf9b8ea9846654315232e31b0cda38322d80f4a8dbb0b2710df510f77f5cb" dmcf-pid="1MbRozbYhp" dmcf-ptype="general">기현은 “누에라는 ‘MA1’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팀인데, ‘MA1’이 시작된 장소와 뉴에라의 첫 시작을 알리는 장소가 같은 공간이라 신기하다. 감회가 새롭고, 그동안 노력이 빛을 발하는 것 같아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3328b22be895e0bcaf6e0bc2ed6cac97d99a589bfbe94e3a826c764d08b59a" dmcf-pid="tRKegqKGS0" dmcf-ptype="general">누에라의 첫 미니앨범 ‘챕터: 뉴 이즈 나우’는 빛을 따라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소년 에이전트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누에라 멤버들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전진하는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새로움’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a431714c50fe78d974242cc9792a738f7acd95534c2c98d6106ff4a18de86328" dmcf-pid="Fe9daB9Hv3" dmcf-ptype="general">준표는 “여러가지 미션을 수행하며 성장하는 소년 에이전트의 이야기다. 인생에 많은 미션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발 더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840985888a7a91ca3af4b9946c3c2e14e3e14df92c31c52748a3487c9e62a8d" dmcf-pid="3d2JNb2XWF"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은 ‘N.I.N’(New is Now)다. 새로운 시작과 소망이 모여 강한 외침으로 발전하는 누에라의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강렬한 비트는 물론 색다른 브릿지까지 가미해 다채로운 색깔을 느껴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e89476b9b03ef5d871d6c395a67f649911422079bcc81870e3d2b8024b7cfab6" dmcf-pid="0JVijKVZlt" dmcf-ptype="general">준표는 “제목 그대로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새로움’이라는 뜻을 담아 기존의 경계를 힘차게 넘나들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창조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3a65ba1214e255e9e148ba64c5c140141df1f53f04431c42d8ae5f860e92936" dmcf-pid="pifnA9f5C1" dmcf-ptype="general">누에라 멤버들이 원하는 수식어는 괴물 신인이다. 미국 빌보드 루키에 선정된 만큼 강력한 역사를 쓰고 싶다는 포부가 전달됐다. 기존 방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들만의 다양함을 보여주겠다는 자신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f815a1c1020366c10b2e8aea5fee132a77927f8e21150d6cbaf7056b45bd8561" dmcf-pid="Un4Lc241y5" dmcf-ptype="general">누에라는 목표를 묻는 질문엔 “원하는 수식어는 괴물 신인이다. 음원차트에서 높은 순위에 오르고 싶고, 음악방송 1위도 하고 싶다. 그리고 신인상도 꼭 받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b8794cad3eb96b2862e13d655997788d8db12268a1af824d18d1c1efb5652a" dmcf-pid="uL8okV8tSZ" dmcf-ptype="general">롤모델로는 세븐틴과 샤이가 나왔다. 멤버들은 “두 팀처럼 멤버들끼리 친근하고 잘 지내고 싶고, 무대를 할 땐 잘 하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e768bcd903600f681ae7f643c17d01fefdf8a026776bc3c8f7807346a24e441" dmcf-pid="7RKegqKGv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미라쿠는 “팬들 뿐 아니라 처음 보는 분들이 좋아하고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첫 활동을 건강하고 해복하게 잘 마무리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멜로망스 정동환, 서경대 실음과 전임교수 됐다 02-26 다음 '벌써 봄!'… '39세' 서현진, 로코퀸의 우아한 출국길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