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보고 싶어"… 로제, 헤어 스타일리스트 사망에 애도 작성일 02-2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첫 정규앨범 '로지'로 호흡<br>헤수스 게레로 사망에 추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kaozbYDM"> <p contents-hash="6bdd2ebb2e20801d438233f09e20a55a695ddbef63c4b0616ca7ab864ca1366f" dmcf-pid="08ENgqKGr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헤어 스타일리스트 헤수스 게레로의 사망을 애도했다. 헤수스 게레로는 로제의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cb254ac16a869a76d85b04402f14778b486e33651626f58d8db36a4cf4319a" dmcf-pid="pLvIsQRu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제(왼쪽)와 헤수스 게레로(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Edaily/20250226163256930rqga.jpg" data-org-width="432" dmcf-mid="FLlsr6xp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Edaily/20250226163256930rq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제(왼쪽)와 헤수스 게레로(사진=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d023ba7cda0e29d0f49e2f67c3c0d9dafea9739363584de674d99ec5ae0c14" dmcf-pid="UoTCOxe7IP" dmcf-ptype="general"> 로제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헤수스 게레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내가 가장 필요할 때 찾아온 가장 사랑스러운 천사. 정말 많이 사랑해. 벌써 보고 싶어.”(the sweetest angel when I needed one the most. I love you so much. and I miss you alread)라는 글을 게재했다. </div> <p contents-hash="f80f3aae5960ce71a727c6fe1b2ec98763bfd890ba196508e8d8141335e2da45" dmcf-pid="ugyhIMdzs6" dmcf-ptype="general">할리우드리포터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헤수스 게레로는 지난 23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34세. 사인은 미공개다. </p> <p contents-hash="4c71d5223600aeac0f4511f3036b6d8fd79b09e86427df1d2a28087fc0fb7280" dmcf-pid="7Jhmw8Q0I8" dmcf-ptype="general">헤수스 게레로의 여동생은 “불행히도 그의 죽음은 매우 갑작스럽고 예기치 않게 찾아왔다”며 “우리는 그를 ‘가장 밝은 빛’으로 기억하겠다”고 추억했다.</p> <p contents-hash="7179a56d6b3a6dfaf2f4755f11c04c7ddd664f4087fa87835b636aacc9085a6b" dmcf-pid="zilsr6xpO4" dmcf-ptype="general">로제는 헤수스 게레로와 첫 솔로 정규앨범 ‘로지’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헤수스 게레로는 로제의 ‘로지’ 활동 당시 담당 스타일리스트였다. 평소 자신과 함께하는 스태프들과 각별한 관계를 맺어온 로제이기에, 직접 SNS를 통해 고인을 추모한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f4756797994931be975140807af4b6020208fbbe8b0c9f48d3a52652b6fd2142" dmcf-pid="qnSOmPMUOf" dmcf-ptype="general">헤수스 게레로는 로제 외에도 케이티 페리, 제니퍼 로페즈 등 다수의 할리우드 스타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한 것으로 유명하다. </p> <p contents-hash="d67588c658b56f5630a4bedfc34b389326d18cce66319ded79d5f4836c163ac0" dmcf-pid="BLvIsQRuOV" dmcf-ptype="general">제니퍼 로제즈도 자신의 SNS를 통해 “그의 아름답고 젊은 삶이 끝났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며 “당신의 가족이 상심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고, 저와 당신을 아는 모든 사람도 슬퍼하긴 마찬가지”라고 고인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7a32e04ddf69850c1288e3537e31cf40827a7722c26030f9a712362f02d90768" dmcf-pid="b4kaozbYO2" dmcf-ptype="general">카일리 제너도 “헤수스 게레로는 친구 이상의 관계였다”며 “헤수스 게레로가 없었다면 지난 10년을 어떻게 버텼을까 싶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당신의 말, 웃음, 아름다운 영혼을 내 마음 속에 간직하겠다”며 “다시 당신을 안아주고 싶다”고 애틋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fc3b0700736fa536610a51af6c7770210fcc5cf0105298b0dff232fd373ac9e" dmcf-pid="K8ENgqKGm9"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구 상택이’ 서태화 근황…용산에서 국숫집 운영 02-26 다음 단발변신 카리나, 미치게 예쁨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