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왕자’ 차준환, IOC 선수위원 도전장 냈다 [현장영상] 작성일 02-26 131 목록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최초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차준환과 아시아 최초의 봅슬레이 올림픽 메달리스트 원윤종이 IOC 선수위원에 도전장을 내고 오늘(26일) 대한체육회에서 비공개 면접을 치렀습니다.<br><br>그 모습을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관련자료 이전 "포스트 유승민 누구?" 차준환VS원윤종 IOC선수위원 비공개 면접 02-26 다음 [현장영상] 국가대표 TOP2가 꼽는 면접 의상, 그리고 합격의 노하우…차준환·원윤종 선수가 직접 코칭합니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