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일, "'원스', 10년 기다릴 가치가 있던 작품" [TD현장] 작성일 02-2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iHx13Ik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40c7e95d9ef29a30bef9adcc34de087024d8eabbd9f04a1629a937ac9a48e" dmcf-pid="0GsbkV8t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daily/20250226164213119ebpv.jpg" data-org-width="658" dmcf-mid="F1j3nuqy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daily/20250226164213119eb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fb1875d1223e346ac97708e8c0cc5de0471da5bc27bb58be6e81d75d19c5c4" dmcf-pid="pHOKEf6Fo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원스'의 배우 박지일이 30년 전을 회상하며 감동에 젖었다.</p> <p contents-hash="25e45d3d20949eefe65a63098618a141de505c8712e219b6b8e88238d5f1e880" dmcf-pid="UXI9D4P3jE"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뮤지컬 '원스'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현장에선 윤형렬, 이충주, 한승윤, 박지연, 이예은 외 배우들의 장면 시연에 이어 연출 코너 핸래티, 협력안무 제니퍼 루니, 협력음악감독 제이슨 드보드, 국내협력연출 이지영, 국내협력음악감독 김문정, 국내협력안무 황현정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4c2273c13b96a61de843975ada078ae45c696531c9cf7add982424b748f32b3b" dmcf-pid="uZC2w8Q0ak"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세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 '원스'는 2007년 아일랜드에서 제작된 동명의 인디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아일랜드 더블린을 배경으로 하며, 거리 음악가 가이(GUY)와 체코 이민자 걸(GIRL)의 우연한 만남과 음악을 통해 펼쳐지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뮤지컬이다. </p> <p contents-hash="df3c3c8272f3c7806bdc9801397ebae02386ded6e2420d96c1de1dfae7bd4383" dmcf-pid="75hVr6xpcc" dmcf-ptype="general">'원스'는 지난 2014년 한국 초연, 2015년 내한 공연 이후 10년 만에 다시 찾아왔다. 윤형렬, 이충주, 한승윤, 박지연, 이예은, 박지일, 이정열 등 노래, 연기, 춤, 악기 연주를 모두 소화하는 20명의 올라운드 플레이어와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3fb0a3be853a0a666cb65640096277a0108008a320b85c50ac51f6f79e1295a7" dmcf-pid="zlcpozbYkA" dmcf-ptype="general">이날 다 역할을 맡은 박지일은 합류 소감에 대해 "30여년 전에 우리나라 극단 산울림에서 '고도를 기다리며' 작품을 하면서 더블린을 간 적이 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4ae1e14cf65bb125d3d0158625e7d752784a4885aa08bd8c4779805727e91db" dmcf-pid="qSkUgqKGkj" dmcf-ptype="general">그는 "더블린에서 한국의 고도는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더블린을 소재로 한 이 '원스'도 10년을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었다. 감개무량하고 벅차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97760d980383d07d59362738951d6790559d94b953b82537f491d2dc22cfdca" dmcf-pid="BvEuaB9HaN" dmcf-ptype="general">한편, '원스'는 오는 5월 31일까지 공연한다.</p> <p contents-hash="ea898e9568bc00f8777d35ce52883bd69f2a73ee327a8c7793d6c6af06e9b91b" dmcf-pid="bTD7Nb2Xj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5c633749be4dc300fb38f06b69228e164963cda2e3b3e80c52151dca0c995879" dmcf-pid="KywzjKVZj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원스</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97HRvio9k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직 커플 아니잖아요”...“커플팰리스2’, 팽팽 신경전→女메기 등장 예고 02-26 다음 홍서범♥조갑경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새 가족 합류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