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 “美 빌보드 루키, 부담스러웠지만 큰 경험이었다”[SS현장] 작성일 02-26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0OVWHE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0a34552e8b292400e0555221f2a334ad2b5c59371f9c0eb9e28e3035bcc836" dmcf-pid="3fpIfYXD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에라(NouerA). 사진ㅣ누에라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SEOUL/20250226170411700qmjb.png" data-org-width="700" dmcf-mid="tY0OVWHE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SEOUL/20250226170411700qmj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에라(NouerA). 사진ㅣ누에라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66291ed647c4f6b4f7af9437c249f8574e5b0ee753b1537ce9e9bb23a8e932" dmcf-pid="0uGAuOhLv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보이그룹 누에라가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 선정 ‘2025년 K팝 루키’에 선정돼 ‘빌보드 No. 1s 파티’에 참석했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8636d9eb71ea35d44331a42c1abb6dc8ce8334d493b0b985e0d8dfb8f917a72" dmcf-pid="p7Hc7Ilolt" dmcf-ptype="general">누에라는 2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챕터: 뉴 이즈 나우’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ebebe3d96863410977cc3360c02c4bd8029f2f7316d53aaf005fec2dcb9ba386" dmcf-pid="UzXkzCSgy1" dmcf-ptype="general">이날 현준은 “빌보드 루키로 선정된 것이 부담도 됐지만, 레드카펫에 서고 아티스트들을 만난 경험이 도움이 됐다. 나중에는 무대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92225aeb933b09275b89a4c13933c8872a310be84908f6024acc36982753b6" dmcf-pid="uqZEqhvay5" dmcf-ptype="general">이어 “레드카펫 행사는 처음이었는데 정말 행복하고 좋았다. 무게를 증명해야겠다 다짐하게 됐다. 그런 면에서 동기부여가 더 많이 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746cc6938c877180ec9b622cf32ac4eae3174a74921cf0c6de125ff1de4ff56" dmcf-pid="7B5DBlTNyZ" dmcf-ptype="general">누에라의 첫 미니앨범 ‘챕터: 뉴 이즈 나우’는 빛을 따라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소년 에이전트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누에라 멤버들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전진하는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새로움’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5a0bcd0a2792da42c9f6aafffb244bda49bed9e927b190c5e6406e6cb0a7b649" dmcf-pid="zb1wbSyjlX"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은 ‘N.I.N’(New is Now)다. 새로운 시작과 소망이 모여 강한 외침으로 발전하는 누에라의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강렬한 비트는 물론 색다른 브릿지까지 가미해 다채로운 색깔을 느껴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4a6b2dba5e457d62844b347d6ae0f497d2b0766301aab702dcd855b9f1559b74" dmcf-pid="qKtrKvWACH" dmcf-ptype="general">준표는 “드디어 기다렸던 데뷔를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고,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af1276354e52ce8a78feb05c69a9f4099a8b7962725d4b7e067128f4fbf1a40c" dmcf-pid="B9Fm9TYcWG" dmcf-ptype="general">미라쿠는 “데뷔는 큰 목표였는데, 그 목표를 이루게 돼 엄청 떨리고 긴장된다. 앞으로가 기대되고, 한 번 밖에 없는 ‘데뷔’라는 순간을 즐기고 추억으로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6e33c4bccdc8d5819ef3124fd011a620430637be268dd180a4d4561b0c0444" dmcf-pid="b23s2yGkWY" dmcf-ptype="general">누에라 멤버들은 “듣고 싶은 수식어는 ‘2025년 기대되는 괴물신인’이다. 기존 방식에 구애받지 않고 우리만의 다양함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한용, 5개월 아기 잃고 연속극 하차…가정사 최초 고백(동치미) 02-26 다음 강남, 귀화 1년 됐는데…"국시가 뭐야?" 귀화시험 의심케하는 한국어 실력(전현무계획2)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