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 절경 달리는 제29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 풀코스 신설 작성일 02-26 1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2/26/2025022617153901462dad9f33a29211213117128_20250226171818563.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열린 제28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 축제 모습. 사진[연합뉴스]</em></span> 아름다운 제주 해안 절경을 즐기며 달리는 제29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5월 25일 제주시 구좌읍 구좌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br><br>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는 1995년부터 시작된 제주지역 최초의 마라톤 대회로 구좌생활체육공원에서 출발해 해안도로를 따라 월정과 평대·종달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자랑한다.<br><br> 올해 대회는 기존 하프코스(21.0975㎞)와 일반코스(10㎞)외에 풀코스(42.195㎞)가 추가됐다고 관광협회는 26일 밝혔다.<br><br> 관광협회는 풀코스 추가로 지난해 경신한 역대 최다 참가자 4천600명 기록을 올해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br><br> 참가비는 풀코스 5만원, 하프코스 4만원, 일반코스 3만원으로, 스포츠 전문 브랜드 티셔츠와 기념품이 제공된다.<br><br> 또 종목별 남녀 5위까지 트로피와 부상이 제공되며, 풀코스와 하프코스 1위 수상자에게는 해외마라톤 대회 참가 특전이 주어진다.<br><br> 이외에도 연령대별 남녀 1위에게 별도의 상장과 부상이 제공된다.<br><br> 신청은 오는 4월 11일까지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다만 신청자가 많을 경우 사전에 접수가 종료될 수 있다./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우승 상금 500만→2000만 원" 400% 껑충! 서수길 당구연맹 회장, 공약 실천 시작 02-26 다음 강원 체육회, 제1차 이사회 개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