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블룸 측 “멤버들 요청으로 안성일과 작업”[공식] 작성일 02-2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rfL7BW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35ddc605765fa7b73a9a95027060f2983a9155097398e2117986993e032b50" dmcf-pid="77ABRFphq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블룸. 매시브이엔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172219022gpfx.jpg" data-org-width="658" dmcf-mid="UVfTpmIi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sportskhan/20250226172219022gp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블룸. 매시브이엔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d855c11794d05d54830e1dc2a7eb9254cbdc0937afc306c35d3c10fc016f78" dmcf-pid="zzcbe3UlBH" dmcf-ptype="general"><br><br>그룹 어블룸이 안성일 대표와 작업에 대해 밝혔다.<br><br>소속사 매시브이엔씨는 26일 스포츠경향에 “매시브이엔씨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어블룸의 향후 활동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멤버들의 요청으로 프로듀싱을 안성일 대표에게 제안했으며, 안성일 대표가 이를 수락하여 함께 작업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이날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안성일과 매시브이엔씨가 1년 프로듀싱 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며 “어블룸의 데뷔 앨범 총괄 프로듀싱을 맡게 됐다”고 보도했다.<br><br>세나와 시오, 아란은 지난 2023년 전 소속사 어트랙트 측에 제기한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이 기각된 뒤 어트랙트의 계약해지 통보로 인해 팀에서 방출됐다. 이후 세나와 시오, 아란은 지난해 매시브이엔씨와 전속계약을 맺고 어블룸이라는 그룹으로 새롭게 데뷔를 앞두고 있다.<br><br>그러나 당시 사건은 당시 외주 프로듀싱을 맡았던 안성일의 ‘탬퍼링 의혹’으로 번지면서, 가요계와 대중에게 질타를 받았다. 또 이와 관련해 어블룸은 여전히 어트랙트와 법적인 소송을 진행 중이며, 안성이 역시 어트랙트와 손해배상청구 등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그 가운데 어블룸이 안성일과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부정적 여론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마록', '캡틴 아메리카' 잡은 1천만 베스트셀러 토종 애니메이션...예매 역주행 2위 [공식] 02-26 다음 57세 니콜 키드먼, 주름없는 새 얼굴로 컴백 '깜짝' [Oh!llywood]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