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선수위원 후보 차준환·원윤종 비공개 면접 작성일 02-26 127 목록 내년 동계 올림픽 기간에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선수위원에 도전할 후보 자리를 놓고 차준환과 원윤종이 비공개 면접을 소화했습니다.<br><br>차준환은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게 돼 설레고 긴장된다"며 "현역 선수의 강점을 잘 살리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이어 원윤종도 "선수 시절과는 다른 긴장감이 느껴진다"면서 "준비한 만큼 비전을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br><br>체육회는 면접 평가 결과를 비롯해 선수위원회 의결을 거쳐 1명의 후보를 결정한 뒤 다음 달 14일 이전까지 IOC에 통보할 계획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공식] 트와이스, 스토킹 피해 입었다…JYP "멤버들 심각한 정신적 피해, 강력하게 대응" (전문) 02-26 다음 ‘피겨 간판’ 차준환이냐, ‘亞 최초 봅슬레이 올림픽 메달리스트’ 원윤종이냐…체육회, IOC 선수위원 국내 후보 선정작업 스타트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