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리X정수빈, 손 잡았다…'실종' 추예진 찾을까 (선의의 경쟁) 작성일 02-2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TUDIO X+U '선의의 경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RHSJLKwN"> <p contents-hash="a9f7a1b035df13a1dbc785dce176039586888c604d11d2cd1e5ff6dc66ed2964" dmcf-pid="5yflr6xpra"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선의의 경쟁’ 이혜리와 정수빈의 공조가 시작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c2c9e8391415833d63ffde7f4cc401c5253a7d7f7aee6bf9060ec051ea8f7f" dmcf-pid="1W4SmPMU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TUDIO X+U ‘선의의 경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Edaily/20250226173301860jtdw.jpg" data-org-width="670" dmcf-mid="XJA7tErR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Edaily/20250226173301860jt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TUDIO X+U ‘선의의 경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456d202047463d49a89073e2454abb0bf6411bd8def4fc27afa2a547c0f5ee" dmcf-pid="tY8vsQRuro" dmcf-ptype="general"> 지난 25일 공개된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기획: STUDIO X+U / 제작: 와이랩 플렉스, STUDIO X+U / 연출: 김태희 / 극본: 김태희, 민예지) 10회에서는 채화여고 내 병원 조제약 불법 유통 사건에 유제이(이혜리 분), 우슬기(정수빈 분)가 휩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약을 먹고 슬기를 칼로 찌른 김범수(김상지 분)는 슬기에게서 약을 샀다고 했고, 슬기는 제이가 약을 팔았다고 증언했다. </div> <p contents-hash="d3a5ee761506e2b1715f937f005fc0e51391e7c0ed65457758277eca3fca7c87" dmcf-pid="FG6TOxe7E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범수에게 약을 실제로 판매한 조아라(채서은 분)는 약이 있는 곳으로 슬기를 불러 그를 함정에 빠뜨리려 했지만, 이를 알아챈 제이가 그 장소로 슬기 대신 자신의 언니 유제나(추예진 분)를 보냈다. 아무것도 모르고 약이 있는 곳에 간 제나는 의문의 인물들에게 납치되며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3ed3cbfac64bf4f41e9c23876358cd0b8dd1eca0253233d2ea470db267f0d22" dmcf-pid="3HPyIMdzDn"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6일 공개되는 ‘선의의 경쟁’ 11회에서는 사라진 제나를 찾기 위한 제이와 슬기의 공조가 시작된다. 지금까지 믿음과 의심을 반복해 오던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손을 잡는 것.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에서 함께 자동차 뒤로 몸을 숨기는 등 딱 붙어 다니는 제이와 슬기가 포착돼 기대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56c817c90a79fc155c381b29e286a16bc035fe628d001713c47bb52bb62267e2" dmcf-pid="0XQWCRJqri" dmcf-ptype="general">한편 채화여고에서는 계속해서 조제약 불법 유통 사건에 대한 경찰들의 조사가 이어진다. 현재 약 유통자로 제이와 슬기의 이름이 거론된 가운데, 학교에서 계속되는 압박에 이들은 어떤 태도를 취할까. 실종된 제나를 찾아 나서는 제이와 슬기가 어떤 진실을 맞닥뜨리게 될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선의의 경쟁’ 11회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a15e37e7724c7e3accdc71056f55fcc847a402e3446173c1ace3cafc40b1d99e" dmcf-pid="pZxYheiBIJ" dmcf-ptype="general">‘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 스릴러.</p> <p contents-hash="ce5e4b6a20f41eaa8304619fad470ff91f9568844a8a5611e1fc2c0ad6db28fb" dmcf-pid="U5MGldnbwd" dmcf-ptype="general">매주 월, 화, 수, 목요일 0시 U+tv, U+모바일tv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22e7bd3586f9776bc7a42f7848a8962f163054202fd2f6b453cc6fe7fc83db6" dmcf-pid="uVDbpmIime"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기 영식, 배신감 토로…광수 "옥순 입장 생각 안한 것" 팩폭 02-26 다음 망상 편지에 감시까지…트와이스, 스토킹 피해에 “강력 법적대응”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