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장우진, WTT 챔피언스 충칭 출전... 한국 남녀 8명 초청 작성일 02-26 1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2/26/2025022614222603264dad9f33a29211213117128_20250226173817696.png" alt="" /><em class="img_desc">여자탁구 간판 신유빈, WTT 도하 대회 경기 장면.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메이저급 대회인 '챔피언스 충칭 2025'에 출전한다.<br><br>국제탁구연맹(ITTF)은 26일(한국시간)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WTT 챔피언스 충칭 남녀 단식에 나설 각각 34명의 출전자 명단을 공개했다.<br><br>올해 ITTF 1월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초청 선수 명단이 확정된 가운데, 한국에서는 여자단식에 신유빈(세계 10위)을 비롯해 서효원(한국마사회·22위), 주천희(삼성생명·26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39위)이 초청받았다.<br><br>남자부에서는 장우진(12위)과 안재현(한국거래소·21위), 조대성(23위), 이상수(40위·이상 삼성생명)가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작년 12월 종합선수권대회 남자단식 우승으로 국가대표 자동 선발권을 받았음에도 태극마크를 반납했던 이상수도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br><br>신유빈과 장우진 등 선수들은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대표팀 훈련을 하다가 대회 기간에는 개인 자격으로 챔피언스 충칭에 출전하게 된다.<br><br>세계 최강 중국에서는 남녀부 세계랭킹 1위 린스둥, 쑨잉사를 필두로 남자단식에 왕추친(2위), 량징쿤(3위), 여자단식에 왕만위(2위), 왕이디(3위), 천싱퉁(3위) 등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다.<br><br>이 밖에도 남자부에는 프랑스의 탁구 천재 펠릭스 르브렁(6위), 우고 칼데라노(브라질·5위)가, 여자부에는 하야타 힌나(5위)와 하리모토 미와(6위·이상 일본)도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br><br>WTT 챔피언스 충칭은 남녀 단식만 경기를 치르며, '메이저급' 대회답게 대회 총상금은 11억원에 달한다.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 유출 위험 여전한데 … 딥시크 금지령 풀어달라는 中 02-26 다음 "4년의 열정과 헌신" 양충연 사무총장X박종철 선수촌장 아름다운 퇴임식 현장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