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또 스토킹 당했다..."망상에 의한 행위, 정신적 피해 심각" 작성일 02-2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9WZAEQ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9c4f7e381973a5c051c12272bc83ab7f7aab9e6fe0fb25a55aa992a76b94ef" dmcf-pid="852Y5cDx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report/20250226174404993ouxe.jpg" data-org-width="1000" dmcf-mid="f8rQd0uS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tvreport/20250226174404993ou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cd771b3276e677b66276e7c71efdb508d4a45a65aba0e68131b6846b744715" dmcf-pid="61VG1kwMU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최근 그룹 트와이스가 스토킹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57baef8dbd6e49a64774c1ba8cb1f6d0579760b25c21e07ccd91639b623f8b4" dmcf-pid="PtfHtErRFm" dmcf-ptype="general">26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는 아티스트 스토킹 행위에 대한 강력 경고 및 법적 대응에 관한 공지 사항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451a274bceb48cdb31c91b4d5942974aa795a3e183edc31d53ab5e2addc91243" dmcf-pid="QF4XFDmezr"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최근 트와이스 멤버를 대상으로 특정인이 망상에서 비롯된 부적절한 내용과 사진을 포함하여, 직장과 주거 지역 등 아티스트 주변을 지속적으로 맴돌고 있다는 사실을 명시하는 편지들을 무분별하게 발송하고 있다"라며 피해 내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92227302d72699e11f569eafed95a3b48a36bb7997da4f6ae3ae480117276da" dmcf-pid="x38Z3wsdUw" dmcf-ptype="general">이어 JYP 측은 "해당 아티스트는 물론, 아티스트 주변에 계신 분들에게까지 심각한 정신적 피해와 불안을 조성하고 있다. 이에 당사는 아티스트의 신변 및 안전 확보를 위해 경호를 더욱 강화하는 조치를 취했으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6aa2d5b07348ae1a7e60f060cb5f18a54af3d0e63156a964a0425361798b82a" dmcf-pid="ynORnuqy3D"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가해자의 범죄 행위를 구체적으로 밝히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사측은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상대방이 일상적으로 생활하는 장소나 그 부근에서 기다리거나 지켜보는 행위 혹은 우편, 전화 등을 이용하여 물건이나 글, 그림, 화상 등을 도달하게 하는 행위는 모두 '스토킹'에 해당한다"라며 법적 처벌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61bde01c66e2fb23bd74bd9c8994c0afb6ad04f1a2d0d334b56d9f67b7f9e76" dmcf-pid="WLIeL7BW7E" dmcf-ptype="general">지속적인 스토킹을 이어온 특정인이 위와 같은 행위를 중단하지 않을 시, 일체의 선처나 합의 없는 가능한 모든 법적 대응을 최대한 강력한 수위로 즉각 마련할 것이라 경고했다.</p> <p contents-hash="3360d947654f22d73699d0df2af51f33ffa8529e37e4ec842a97f821ba29ebc7" dmcf-pid="YoCdozbY0k" dmcf-ptype="general">앞서 트와이스의 멤버 나연은 지난 2019년 독일인 A 씨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당한 바 있다. 2020년, A 씨가 나연이 타고 있는 비행기에 함께 탑승해 접근하려다 저지당한 바 있다. 이에 나연은 개인 채널을 통해 "집에 돌아가달라. 제발 그만해라. 부탁한다"라며 불안감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58b88fabe27376481e115967dff2cbfbe3af4bc5c6e88c3e95f22dc4a98bc020" dmcf-pid="GghJgqKGzc" dmcf-ptype="general">당시 JYP 측은 A 씨에 대한 의견을 내며 "나연은 이번 일로 인해 신변 보호 중이고, A 씨에게 접근하지 말 것을 이미 여러 차례 경고했으나 무시했기에 가장 높은 강도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하겠다"라고 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fcb2a4b94f8169b9dcab863881b98ecf6b5512bf9dbce18e66e403d10f2ed62" dmcf-pid="HaliaB9HuA"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뉴진스 공개 응원 이어 공연 초대..."토끼들 화이팅" 02-26 다음 블랙핑크 지수, ‘아모르타주’로 전 세계 휩쓴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