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또 스토킹으로 골머리…"중단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 [공식입장] 작성일 02-2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jREf6Fvi"> <p contents-hash="a859d3de90773325e403528236aff4d0eb119f679a9937141ee5fc2bcbf824d9" dmcf-pid="V5roIMdzyJ" dmcf-ptype="general">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스토킹 피해를 당한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0a8ac9ca7263bc370298f881cf585f565caa0b2e1c3ecd0d9dc72ef79a2ae" dmcf-pid="f1mgCRJq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MBC/20250226175308038otgu.jpg" data-org-width="1200" dmcf-mid="9UNMkV8t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MBC/20250226175308038ot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cf98be1b9aa9e1768ace6871d181310af1e5e29b34796c4322519714a66d33" dmcf-pid="4tsaheiBCe"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6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트와이스 멤버를 대상으로 특정인이 망상에서 비롯된 부적절한 내용과 사진을 포함하여, 직장과 주거 지역 등 아티스트 주변을 지속적으로 맴돌고 있다는 사실을 명시하는 편지들을 무분별하게 발송하고 있다. 이는 해당 아티스트는 물론, 아티스트 주변에 계신 분들에게까지 심각한 정신적 피해와 불안을 조성하고 있다. 이에 당사는 아티스트의 신변 및 안전 확보를 위해 경호를 더욱 강화하는 조치를 취했고 상황을 지속 예의주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fe55dc1c102e46a3ee13b4a1c204132a25cd47978b8233f9299d12eebac1416" dmcf-pid="8FONldnbSR"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특정인이 당사 아티스트의 의사에 반하여 불안함과 불쾌감을 주는 내용의 편지를 반복해서 보내고 아티스트의 생활 영역을 배회하는 건 명백한 스토킹 행위"라고 강조하며 "당사는 해당 특정인이 위와 같은 스토킹 행위를 즉시 중단하지 않을 시, 일체의 선처나 합의 없는 가능한 모든 법적 대응을 최대한 강력한 수위로 즉각 강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62e016b9aee67e047b346cb09e00325443eee3a517710bf5202eda3516e3e693" dmcf-pid="63IjSJLKlM" dmcf-ptype="general">트와이스 멤버가 스토킹 피해를 당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나연은 지난 2019년 독일인 A씨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당한 적이 있으며, A씨는 이듬해 나연이 탄 비행기에 탑승해 접근하려다 저지당하기도 했다. 이에 나연은 개인 채널을 통해 "집에 돌아가달라. 제발 그만해라"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3d9f27dd6351c209e74ed3d313a075a2be33943047d62b2f20683929b704b87b" dmcf-pid="P0CAvio9Tx" dmcf-ptype="general">당시 JYP 측은 "나연은 이번 일로 인해 신변 보호 중이고, A씨에게 접근하지 말 것을 이미 여러 차례 경고했으나 무시했기에 가장 높은 강도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하겠다"라는 입장을 전했었다. </p> <p contents-hash="e3efb7123ba75687ba48d880b6e765fc40f30a7ccf2f1230ee25860d4cba19b6" dmcf-pid="QphcTng2hQ"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JYP 측 입장 전문 <br></strong> </p> <p contents-hash="47998f21318906a3f3bba50e3b121786e589ea3ac5316036b5bdcf6282576559" dmcf-pid="xUlkyLaVvP"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p> <p contents-hash="1d8f754ee49b7d8dc20e425da1587d2c1100ef4b8f97f0072936ea35ebd8cb04" dmcf-pid="yA87x13Ih6" dmcf-ptype="general">최근 TWICE 멤버를 대상으로 특정인이 망상에서 비롯된 부적절한 내용과 사진을 포함하여, 직장과 주거 지역 등 아티스트 주변을 지속적으로 맴돌고 있다는 사실을 명시하는 편지들을 무분별하게 발송하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 아티스트는 물론, 아티스트 주변에 계신 분들에게까지 심각한 정신적 피해와 불안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아티스트의 신변 및 안전 확보를 위해 경호를 더욱 강화하는 조치를 취했고 상황을 지속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1c8d01ed5ab4b213ed7b08cf0fe909754dfd33d8f85374ea3b6c9dad1c5ecc32" dmcf-pid="WP3yuOhLl8" dmcf-ptype="general">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상대방이 일상적으로 생활하는 장소나 그 부근에서 기다리거나 지켜보는 행위 혹은 우편ㆍ전화 등을 이용하여 물건이나 글ㆍ그림ㆍ화상 등을 도달하게 하는 행위는 모두 ‘스토킹행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해당 특정인이 당사 아티스트의 의사에 반하여 불안함과 불쾌감을 주는 내용의 편지를 반복해서 보내고 아티스트의 생활 영역을 배회하는 것은 명백한 ‘스토킹행위‘이고, 이와 같은 행위는 해당 법률에 따라 엄히 처벌될 수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d7941e6bb5dfc5eaebd178231670396d71f57d1ad9e7d2efb8f2a7483bb301ef" dmcf-pid="YQ0W7Iloy4" dmcf-ptype="general">해당 행위는 아티스트의 의사에 명백히 반하는 행위임을 다시 한번 엄중히 알려 드립니다. </p> <p contents-hash="f31a838a1b7d92ccec41c9856092bc7a8d51380add5457fff890fcd92a88e528" dmcf-pid="GxpYzCSglf" dmcf-ptype="general">관련하여 당사는 해당 특정인이 위와 같은 ‘스토킹행위’를 즉시 중단하지 않을 시, 일체의 선처나 합의 없는 가능한 모든 법적 대응을 최대한 강력한 수위로 즉각 강구할 것입니다. </p> <div contents-hash="8ad1e309cf31457b15bf1f42dc0ed6817cbeb45713ffb9cff691f6c040d54708" dmcf-pid="HMUGqhvayV" dmcf-ptype="general"> 항상 TWICE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FACT] 팬들도 깜짝, '데뷔 첫 단발' 카리나 (영상) 02-26 다음 트와이스, 망상 빠진 스토커들에 강력 대응 예고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