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잃은 인피니트 성규… 아픔 딛고 활동 재개 작성일 02-2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Znw8Q00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6c284c32674a401dfe6c2da71a4acefc822959b4943de7ff7777fe8916ad66" dmcf-pid="Z75Lr6xp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피니트 김성규가 친누나를 잃은 슬픔을 딛고 활동을 재개한다. 사진은 인피니트 김성규가 무대에 오른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oneyweek/20250226175001825nqpd.jpg" data-org-width="600" dmcf-mid="Ho7Evio9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oneyweek/20250226175001825nq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피니트 김성규가 친누나를 잃은 슬픔을 딛고 활동을 재개한다. 사진은 인피니트 김성규가 무대에 오른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298ef437f203b5aeb7de34c9e078ac8c345c10e31f3b33f4833a7355b0e1e0" dmcf-pid="5z1omPMUzv" dmcf-ptype="general"> 그룹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가 친누나를 잃은 슬픔을 딛고 활동을 재개한다. </div> <p contents-hash="ed03147af18bf5b29f8a61501d066a0c19e50a0120377f7b18e5b125c2d0e71d" dmcf-pid="1qtgsQRu7S" dmcf-ptype="general">26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인피니트 소속사 인피니트 컴퍼니는 "김성규님은 현재 가족 및 지인분과 인피니트 멤버 위로 속에 이날 고인의 발인까지 마치고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와 신중한 논의 끝에 다음달 1일 예정된 '2024-2025 인피니트 15주년 콘서트 '리미티드 에디션' 인 홍콩' 일정부터 참석 예정"이라며 "중단됐던 모든 콘텐츠와 SNS 업로드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ba06f39c335c96438cd3ac9ce250deae9c223700cc43eb3ef1789d91536e7b1" dmcf-pid="tBFaOxe7Fl" dmcf-ptype="general">끝으로 소속사는 "수많은 팬 여러분 위로와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리며 부디 김성규님의 복귀 또한 따듯하게 맞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d312ab1d2e08ae3afc74697773fb5df912450579d81e28259b8b7df4fdff025c" dmcf-pid="Fb3NIMdzUh" dmcf-ptype="general">김성규 친누나는 지난 22일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전날 인피니트 투어 일정에 맞춰 말레이시아 출국 수속까지 마친 김성규는 갑작스러운 연락에 급히 발걸음을 돌렸다. 그를 제외한 멤버들은 출국해 예정대로 공연을 이어갔다. 불참 소식 하루 만에 비보가 전해지자 팬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21c149af071b64c90782370e25d688f8a9368941d259802aba1a8b3bbd62fdce" dmcf-pid="3Tm9e3Ul7C"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경구 "박은빈이 이런 역할을 하다니..출연한 큰 이유"(하이퍼나이프) 02-26 다음 "웃자고 한 일"vs"비하일 뿐"…풍자와 조롱 사이, '갑론을박' N번째 [패러디가 또①]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