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성, 이준호와 ‘숙명의 라이벌’ 된다..‘태풍상사’ 출연 확정 작성일 02-2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lJCRJq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dbc4a6af7e6f32224b8709bd8c7192db85458a79ffb6c440e27c6acd966e6" dmcf-pid="xlSiheiB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일리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bn/20250226180045339rcji.png" data-org-width="550" dmcf-mid="Paoqnuqy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bn/20250226180045339rcj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일리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71df1990202591e535ae338473f48c6a129e091094aee0020e5ac79ddd2ffa" dmcf-pid="y86Z4GZwZ1" dmcf-ptype="general">배우 무진성이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에 출연해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난다.</p> <p contents-hash="aac00c67d8f486623f5b2a29bc675210d3ab77f994613d575ed96fdd4428a038" dmcf-pid="W6P58H5rX5" dmcf-ptype="general">tvN ‘태풍상사’는 1997년 IMF 부도 위기 속에서 아버지가 남긴 중소기업 ‘태풍상사’를 지키기 위한 청년 사장의 성장기, 그리고 그 가족과 직원들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배우 이준호, 김민하, 성동일 등 막강한 출연 라인업으로 벌써부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112615cf5439c80e569a48868d9cc7bbb297f023c601bdf9ead3adf80a541f9b" dmcf-pid="YxMFQ5FOtZ" dmcf-ptype="general">극 중에서 무진성은 컨테이너 해운사 ‘표상선’의 이사 표현준 역을 연기한다. ‘표상선’의 대표 표박호의 아들인 표현준은 중소기업 ‘태풍상사’를 이끄는 강태풍(이준호 분)과 사사건건 부딪치며 숙명의 라이벌로 강렬한 활약을 선보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9de5cc1bc6b682ebe7e21f672f6c552b648a31482572a7076737dbe5e87d124" dmcf-pid="GMR3x13I1X" dmcf-ptype="general">매 작품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거듭해온 무진성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폭군’의 신스틸러 빌런 연모용 역에 이어 새 캐릭터 표현준 역으로 또 한 번 색다른 변신에 나선다. IMF 시대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에 도전장을 내민 무진성이 주인공 이준호의 라이벌로 등장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d91831e4aba2c3a993842829f04cbf5f82a51431244aeb8437a62aa8b910a5cf" dmcf-pid="HRe0Mt0CtH" dmcf-ptype="general">앞서 무진성은 드라마 ‘투윅스’를 시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 ‘내추럴 로맨스’, ‘산후조리원’, ‘구미호 레시피’, ‘남이 될 수 있을까’, 영화 ‘장르만 로맨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장르만 로맨스’에서는 천재 작가 지망생 유진 역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로 호평받으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신인남우상, 제58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c2e72f0ffa6104b566e23015bf43eecb826d6d9e1e423adade8f7ac12e953fc6" dmcf-pid="XedpRFphHG" dmcf-ptype="general">또한 최근 ‘폭군’에서는 빌런 연모용 역으로 분해 캐릭터가 지닌 서늘함과 능청스러운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며 개성 강한 악역의 새 얼굴을 제시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단단히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렇듯 장르 불문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무진성이 ‘태풍상사’에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82c66ac70d742bcb30ca1fe127faddd718b845df4ae2b9536f2838fec6fc4654" dmcf-pid="ZdJUe3UlXY" dmcf-ptype="general">한편, 무진성의 새로운 활약이 담길 ‘태풍상사’는 오는 하반기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5Jiud0uSYW"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1in7Jp7vZ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ew is Now’ 누에라, 일상소년에서 소년 에이전트...미션이 시작됐다 [MK★컴백] 02-26 다음 메카트니, 英 저작권법 반대…"AI가 창작가 삶 파괴한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