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 두 개 붙인 줄” 다들 조롱했는데…10대들 없어서 난리, 뭐길래 작성일 02-26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biIMdz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3c31d5ea01daa9a5ef0983c2eda472b1fdf02d680f12e0f854b21b05f8ea6" dmcf-pid="urKnCRJq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최유정이 소니코리아의 헤드셋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d/20250226184020125xfzs.jpg" data-org-width="1280" dmcf-mid="3qdm1kwM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d/20250226184020125xf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최유정이 소니코리아의 헤드셋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4c84d2b25b7380e9cdc12a9593dc6cd7564f893cab30959fb5598f1a42464f" dmcf-pid="7m9LheiBJ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공부할 때 헤드셋을 사용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이어폰보다 주변 소음을 잘 차단해줘 학교, 학원, 카페 등 어디에서나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학부모가 학업을 위해 직접 헤드셋을 선물하는 사례도 자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bac47364427fdc79355228af7568fbfcf9f1187f0fec43d18f30f6805c7368a2" dmcf-pid="zs2oldnbnA" dmcf-ptype="general">26일 소니코리아에 따르면 20대 이하 고객 중 51%가 자사 대표 헤드셋인 ‘WH-1000XM5’를 공부 목적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헤드셋을 정품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조사로, 2023년 45.2% 대비 늘어난 수치다.</p> <p contents-hash="aef7ef78493427f91596d11ae7abc5d17776c950cd35477858c415c79968d656" dmcf-pid="qOVgSJLKMj" dmcf-ptype="general">학생들의 헤드셋 구매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소니코리아에서 프리미엄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을 구매한 고객 중 15~24세 비중은 2019년 7%에서 2023년 31%로 빠르게 증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f3a7be8e769afccf35b623818f935757298e748656299f9c52d5ea49207ae2" dmcf-pid="BIfavio9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이즈켄슬링 헤드셋 ‘WH-1000XM5’를 착용한 모습. [소니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d/20250226184020690spaz.jpg" data-org-width="614" dmcf-mid="0ZZ2gqKG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d/20250226184020690sp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이즈켄슬링 헤드셋 ‘WH-1000XM5’를 착용한 모습. [소니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da800aa4dcbde91a0a64c0cbdf1041f68aa9de37cbdfdf625635d2b1c09152" dmcf-pid="bQyzd0uSLa" dmcf-ptype="general">이러한 인기는 헤드셋의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사용하면 어떤 장소에서나 공부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학교, 학원뿐만 아니라 카페, 대중교통에서도 공부하는 학생들이 늘면서 이어폰 대비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헤드셋이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7c4241ba55a8b2bd13d1bc530be420c3b3d057288aacc4dfd45c20bb958ebe3" dmcf-pid="KxWqJp7vJg" dmcf-ptype="general">‘WH-1000XM5’는 8개의 마이크와 2개의 고성능 프로세서를 활용해 업계 최고 수준의 노이즈캔슬링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장시간 착용해도 귀가 편안하도록 소프트 핏 레더 소재의 이어패드와 얇은 헤어밴드를 적용해 귀와 머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였다.</p> <p contents-hash="a7462eced0db67ed7fcdb08868664895aa5517a348c5f555ff0a6fa3e4abdbe4" dmcf-pid="9MYBiUzTMo" dmcf-ptype="general">학업을 위해 학생에게 헤드셋을 선물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2023년 ‘WH-1000XM5’ 사용자 중 32.8%가 직접 구매하지 않고 선물 받았다고 응답했고, 지난해에는 34%로 소폭 증가했다. 과거에는 전자기기 사용이 학업에 방해된다는 인식이 컸다면 이제는 온라인 강의 등에 적극 활용하는 방향으로 변화한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4f85bc30e407c635f05df176242b1cdcd4f9c799cc8acb51515bf51a8e2626" dmcf-pid="2RGbnuqy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니 헤드셋 ‘WH-1000XM5’ [독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d/20250226184021341mprf.jpg" data-org-width="640" dmcf-mid="pMWqJp7v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ned/20250226184021341mp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니 헤드셋 ‘WH-1000XM5’ [독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029f10ca7300e737fdbc6bc686faf5f679969f9a51e4b74d8ade9b4faa93ba" dmcf-pid="VeHKL7BWdn" dmcf-ptype="general">소니코리아는 ‘스터디 헤드셋’의 인기에 발맞춰 신학기 응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월 13일까지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5’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5’를 구매한 고객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사이트에서 정품 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스타벅스 상품권 3만원권 또는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3만원권 중 하나를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c0011e758862d6681820aec30db0e26706721d6de5a1e7c5c79f552f45d95da7" dmcf-pid="fdX9ozbYii" dmcf-ptype="general">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새 학년, 새 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이번 프로모션은 새로운 출발과 함께 공부 집중을 위한 마음가짐을 다지는데 좋은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몰입을 도와주는 1000XM5 시리즈와 함께 학습 능률을 높여 새롭게 세운 학습목표에 도달하는 성취감을 맛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앱트로닉, 휴머노이드 로봇 대량생산 속도전 돌입 02-26 다음 '200만 유튜브' 밴쯔, 개그맨 윤형빈과 격투기 대결..."지면 채널 삭제한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