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대회 우승 상금 400% 인상…선수 수당 신설 작성일 02-26 1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월 양구 국토정중앙배부터 적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6/0008100356_001_20250226190512746.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당구연밍이 우승 상금을 확대했다.(대한당구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대한당구연맹이 종합대회 상금을 대폭 인상하고 선수 출전 수당 신설했다.<br><br>대한당구연맹은 "대회 우승 상금은 기존 대비 400%, 준우승 및 기타 상금들은 150% 각각 인상했다"고 26일 밝혔다.<br><br>이에 따라 캐롬 3쿠션 남자 개인전 우승 상금은 기존 5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여자 개인전은 200만 원에서 800만 원으로 각각 상승했다. <br><br>이 밖에 포켓볼 남녀부와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까지도 동일하게 우승 상금이 400%로 인상했다.<br><br>선수 출전 수당도 신설됐다. 종합대회의 상금 구조를 고려, 입상 직전 라운드에서 탈락한 선수들에게 일괄 10만 원의 출전 수당을 지급한다.<br><br>심판 처우도 개선됐다. 국내 종합대회는 심판 수당이 30% 인상, 국제대회는 50% 인상됐다.<br><br>대한당구연맹은 "서수길 회장 체제의 새 집행부에서는 출범과 동시에 공약을 이행, 선수 및 심판의 대우 향상과 대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번 결정은 선수와 심판들에게 보다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국내 당구 대회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br><br>새로운 상금 체계와 출전 수당, 심판수당안은 3월 22일부터 강원도 양구군에서 개최되는 '제13회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와 '제13회 아시아캐롬선수권'부터 적용된다. 관련자료 이전 다쏘시스템 “설계 효율 높일 AI 챗봇 ‘아우라’ 오는 7월 도입” 02-26 다음 ‘前 피프티’ 아란·시오·새나, 안성일 손잡고 재데뷔..“멤버들 요청으로 프로듀싱” [종합]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