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 편지 보내고 주변 맴돌아…트와이스, 스토킹에 "강력 법적대응" 작성일 02-2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o65mIip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5c82c284411232780c4032ca838dd270c1290329713a3d7634442ce90113b" dmcf-pid="bJgP1sCn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그룹 트와이스(왼쪽부터 정연, 나연, 채영, 다현, 지효, 쯔위)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방송공사 KBS홀에서 열린 'KBS 대기획 - 데뷔 30주년 특집 딴따라 JYP'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8.30.20 /사진=이영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oneytoday/20250226190942530vnvy.jpg" data-org-width="1024" dmcf-mid="qmuGj8Q0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oneytoday/20250226190942530vn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그룹 트와이스(왼쪽부터 정연, 나연, 채영, 다현, 지효, 쯔위)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방송공사 KBS홀에서 열린 'KBS 대기획 - 데뷔 30주년 특집 딴따라 JYP'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8.30.20 /사진=이영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7917f7eb07e2da577c85f43d3a9e6773933bf7b1f1734827f8c594e541406c" dmcf-pid="KiaQtOhLu7" dmcf-ptype="general">그룹 트와이스가 지속적인 스토킹 행위에 대해 법정 대응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7e81be42d4963db6e3b2c0f83cfe236b9ff7a7b16e840358b59aeace46243e89" dmcf-pid="9nNxFIlozu" dmcf-ptype="general">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 트와이스 멤버를 대상으로 특정인이 망상에서 비롯된 부적절한 내용과 사진을 포함해 직장과 주거 지역 등 아티스트 주변을 지속적으로 맴돌고 있다는 사실을 명시하는 편지들을 무분별하게 발송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e4d956f23fe7ebf7061c22d7025ee3d1cbffe1c1d3a9295b8961081740ab55" dmcf-pid="2LjM3CSg0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해당 아티스트는 물론 아티스트 주변에 계신 분들에게까지 심각한 정신적 피해와 불안을 조성하고 있다"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신변 및 안전 확보를 위해 경호를 더욱 강화하는 조치를 취했고 상황을 지속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56e4fc37daf4917a1931c4a8d85eaf764397e49e3f15abdd8384f432d8f6da4f" dmcf-pid="VoAR0hvaUp" dmcf-ptype="general">JYP는 이어 "해당 특정인이 당사 아티스트의 의사에 반해 불안함과 불쾌감을 주는 내용의 편지를 반복해서 보내고 아티스트의 생활 영역을 배회하는 것은 명백한 스토킹 행위"라며 "이와 같은 행위는 해당 법률에 따라 엄히 처벌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9db1bda8c9967d4ce17aa1f19644282457b9ea92d4992168ae189965e789cde0" dmcf-pid="fgceplTNp0" dmcf-ptype="general">또한 "해당 행위는 아티스트의 의사에 명백히 반하는 행위임을 다시 한번 엄중히 알려 드린다"며 "당사는 해당 특정인이 위와 같은 스토킹 행위를 즉시 중단하지 않을 시, 일체의 선처나 합의 없는 가능한 모든 법적 대응을 최대한 강력한 수위로 즉각 강구할 것"이라고 덧붙엿다.</p> <p contents-hash="e7ed2df6160e8e6f1312b6caeba6b3aaa527a0f5dcc601ef9b5ebcdd127110e3" dmcf-pid="4akdUSyjF3"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조세호 결혼식에 축의금 NO…대신 선물했다" 02-26 다음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 1억설?’ 지드래곤, 본인 피셜 “축의금 안 냈어요!”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