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김태래, '리무진서비스' 출격…귀호강 라이브 작성일 02-2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lFkQRuK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5b0f2ac50484f6c4aff3b4d6ee113a9268ec03fa2c2a19b519ebfeea16c931" dmcf-pid="4iS3Exe7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JTBC/20250226191741738ifbl.jpg" data-org-width="560" dmcf-mid="Vpp8YkwM9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JTBC/20250226191741738ifb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f9b4a8e71e71ed8b12e12fb5520d544f86deda91c1fbcc015856eb230a2c4c5" dmcf-pid="8Dt2vNc6qj" dmcf-ptype="general"> 제로베이스원 김태래가 '명창태래' 면모를 입증했다. <br> <br> 김태래는 25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웹 예능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해 귀 호강 라이브를 선사했다. <br> <br> 이날 김태래는 제로베이스원이 24일 발매한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의 타이틀곡 '블루(BLUE)'를 솔로 버전으로 소화하며, 청량한 매력을 전했다. <br> <br> 이어 김태래는 스토리를 담고 있으면서도 그동안 흔히 접할 수 없던 음색을 들려주고자 중식이의 '나는 반딧불'을 선곡해, 김태래표 짙은 보컬로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했다. 이에 이무진은 "그냥 노래를 부르는 데도 공간감 이펙터를 걸어 놓은 듯한 넓은 소리가 매력적이다"라고 극찬했다. <br> <br> 또한 터치드(TOUCHED)의 'Highlight'를 통해서는 시원하게 고음을 내지르며 완벽한 완급 조절을 선보였다. 이적 '다행이다', 이석훈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마크툽(Maktub) 'Marry Me'로 이어지는 김태래표 축가 메들리도 펼쳐져 듣는 이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br> <br> 마지막으로 김태래는 이무진과 함께 스탠딩 에그(Standing Egg)의 '오래된 노래'를 듀엣으로 불렀다. 환상적인 호흡이 빛난 가운데, 김태래는 부드럽지만 허스키한 음색을 자랑하며 뛰어난 보컬 실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br> <br> 김태래가 소속된 제로베이스원은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로 발매 하루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5연속 밀리언셀러'라는 K-팝 유일무이 역사를 쓰고 있는 제로베이스원은 국내외 음원 차트 1위도 석권하며 '5세대 아이콘'으로서의 성공적 귀환을 알렸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리무진서비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변 없었다…정몽규 축구협회장 4연임 02-26 다음 '논란의 주인공' 신정환·강병규, 나란히 한 자리에…"이 미친 조합은 뭐지?"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