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순금 트로피, 전부 녹여 팔았다" 작성일 02-2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J3ZrOJ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5ead849529e4aa14f9df54db082b3e3162202fe956f5de93ee7eba54468edd" dmcf-pid="U56GvNc6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깡주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oneytoday/20250226192731744nawt.jpg" data-org-width="530" dmcf-mid="0yBCreiB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6/moneytoday/20250226192731744na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깡주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3421fe790a2a5db4b87d86e60880517f2d2691616ba09500ffbc88a6cdf8b6" dmcf-pid="u1PHTjkPUn" dmcf-ptype="general">방송인 강주은이 남편인 배우 최민수의 트로피를 전부 녹여 팔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2854d9fccf668a6c536267c634da43f08b79bd4741b1f6026277832c14410e" dmcf-pid="7tQXyAEQUi"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명품부터 커스텀까지 강주은의 주얼리 대공개(+첫 커플링, 주문제작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6c7c21ac6bf2ec65a48e1ce8a6048b9a771f286af812db6f11d856a257df0b1e" dmcf-pid="zFxZWcDxUJ"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강주은은 "과거에는 귀걸이나 반지 다 은으로 하는 것을 즐겼는데 5년 전부터 금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e6b6dc0ed599d10990353ff780328198cdfcb30fef91bd7dee29d7960e92bd6" dmcf-pid="q3M5YkwMud"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악세사리) 제작에 너무 재미 들려서 집에 금이 있으면 저렴하게 만들 수 있겠다 싶어 금을 찾아다녔다"며 "그 중에 남편이 상을 굉장히 과거에 많이 탔다. 그런데 남편이 탄 상이 박스 안에 보관돼있었다. 신혼때는 전시를 해놨는데 계속 전시할 자리가 없고 하나씩 하나씩 보관하게 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5e311dbb482673edd4d03af334db6b1cd3235c166f67abb2d05656c4a45adaf" dmcf-pid="B0R1GErR0e"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상이 엄청 많고 금이 많아서 다 꺼내서 남편한테 '이런 상이 어떤 의미냐'고 물어봤더니 '필요없으니 다 가져도 된다. 정말 괜찮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 금들을 다 모아서 녹였다"면서 "다 가져와서 녹이니까 어마어마한 비용이 나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f66259b5bd42fe77aaed7388c08e9c9fd3a3d0624134a88a32fec7967e574e" dmcf-pid="bpetHDme3R"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집에 와서 남편한테 자랑했더니 남편은 '잘했다'고 얘기했다"며 "'다 녹여서 보석 같은 걸 제작하려 한다'고 말하니까 '좋다. 주은이가 좋으면 다 해라'고 말했다. 그래서 '상 받은 것도 다 녹였다'고 했더니 갑자기 '우리 급한 일 있냐'고 물었다. 없다고 했더니 남편이 웃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129398a5294a169863d08e9f482b3e4b560a17a002a0004e126094eb48d458" dmcf-pid="KUdFXwsdzM"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남편이 '보통 급한 일 있으면 금을 녹이는데 급한 일이 없는데 녹이는 이유가 뭐냐'고 묻길래 '악세사리 제작에 재미를 붙여서'라고 대답했다"며 "'상들까지?'라고 묻자 너무 미안했다. 그래서 '상 같은 거 다 필요 없다고 얘기하지 않았냐'고 하니 상관 없는데 바로 가서 녹일 거라고 생각은 못했던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0e047a7729a837b96c9d77c42637eb3c0313c65bc588d8e8cfbd9465d16e66" dmcf-pid="9uJ3ZrOJ0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무 미안해서 바로 전화했더니 이미 다 녹이러 갔었다"며 "다행히 사진 찍어놓은 게 있다. 기록이라도 있으니 보고 싶으면 그걸 보면 되고 아마 어딘가에는 상 받았을 때 녹화돼있는 게 있을 것이다. 마음이 아직도 너무 미안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a9c1aca49deaa50e6d10636f98053c61540263fcb560f39451e5bf872515ded" dmcf-pid="2Ms62ZtspQ"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그것(상)으로 만든 게 무엇이냐"고 묻자 강주은은 "그걸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안 생겼다"며 "없었던 일로 해서 그걸 금의 가치로 받은 거다. 그래서 조금 아깝긴 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50bac833bb5a2ebb909fc20521b70dc963a4d261103d7e1ed3e2249b856e6f8" dmcf-pid="VROPV5FOuP"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3월 ‘내 응원의 함성을 스포츠토토와 함께’ 2025년 현장 프로모션 전개 02-26 다음 블랙핑크 지수, 솔로 앨범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